
‘다승 공동 1위’ NC 라일리 “내 강점은 자신감…기록 전혀 신경 안 써”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에이스 라일리 톰슨이 시즌 9승을 달성해 다승 공동 선두를 달렸다. 자신의 강점으로 자신감을 꼽았다. 라일리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을 기록했다. 특히…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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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에이스 라일리 톰슨이 시즌 9승을 달성해 다승 공동 선두를 달렸다. 자신의 강점으로 자신감을 꼽았다. 라일리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을 기록했다. 특히…

프로야구 선두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 한화는 17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6-0으로 완승을 거뒀다. 지난 14~15일 LG 트윈스와의 1, 2위 맞대결에서 1승 1무를 거두며 선두를 탈환한 한화는 5연승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좌완 에이스 구창모의 복귀 플랜을 구상했다.NC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를 치른다.구창모는 2023시즌을 마치고 12월 상무(국군체육부대) 야구단에 입대했고, 17일 …

한화 이글스와 ‘104분’ 우천 중단 속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1위 자리를 뺏긴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아쉬움을 토로했다.염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지난 주말에 한화와 1~2위…

마침내 투타 겸업 재개에 나선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1이닝을 던진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오타니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1이닝 2피안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루이스 리베라토를 영입했다. 한화는 17일 “리베라토와 계약기간 6주, 총액 5만 달러(약 68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지난 8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상대 투수 공에 맞은 플로리얼은 오른쪽 새…

이 자리에 다시 서기까지 33년이 걸렸다. 프로야구 한화는 15일 대전 안방경기에서 LG를 10-5로 꺾고 선두 탈활에 성공했다. 2위 LG와는 0.5경기 차다. 한화가 올 시즌 순위표 가장 높은 곳에 오른 건 지난달 13일 공동 1위 이후 33일 만이다. 16일 현재 한화는 69경기…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사진)가 ‘이도류’로 돌아온다. 다저스 구단은 “오타니가 17일 열리는 샌디에이고와의 안방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고 16일 알렸다. 오타니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실전 마운드에 오르는 건 LA 에인절스 소속이던 2023년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