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년 만에 한 푼 LG, 2연패 향해 의기투합 “역사의 한 획을 긋자”
29년 만에 통합 우승을 달성한 LG 트윈스가 정상을 수성, 왕조의 시대를 열자며 결의를 다졌다. LG 구단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김인석 대표이사와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선수단 및 프런트가 참석한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LG는 지난해 신년 인사회에서 가볍지 않은 분위기 속에…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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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 만에 통합 우승을 달성한 LG 트윈스가 정상을 수성, 왕조의 시대를 열자며 결의를 다졌다. LG 구단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김인석 대표이사와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선수단 및 프런트가 참석한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LG는 지난해 신년 인사회에서 가볍지 않은 분위기 속에…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새 시즌을 맞은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29) 선수가 일본 이시카와 노토 강진 피해에 구단과 함께 거액을 기부하며 재해 피해자들을 위로했다. 오타니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LA 다저스와 구겐하임 베이스…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1년, 최대 940만달러(약 123억원) 계약을 맺은 고우석(26)이 6일 오전 귀국한다. 고우석의 에이전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고우석이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이날 공식 소셜…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성공한 고우석(26)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홈구장 펫코 파크에서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5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고우석의 영상을 공개했다. 고우석은 영어로 “헬로 파드리스, 마이 네임 이즈 …

KIA 타이거즈가 베테랑 외야수 최형우(41)와 역대 최고령 비자유계약선수(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KIA는 5일 “최형우와 계약 기간 1+1년, 연봉 20억원, 옵션 2억원 등 총 22억원에 다년 계약을 맺었다. 2025년 계약은 2024년 옵션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연장된다”…

삼성 라이온즈와 재계약 협상이 무산돼 4년 간 한국 생활을 정리한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뷰캐넌은 5일 아내 애슐리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내 몸에는 언제나 (삼성을 상징하는) 푸른 피가 흐를 것이다. 당신들을 사랑한다”고 영상 편지를 …

지난해 부진한 성적을 거둔 SSG 랜더스의 주전 유격수 박성한(26)이 2024시즌 반등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2017년 SK 와이번스(현 SSG)에 입단한 박성한은 프로 초기에는 1군과 2군을 오가는 그저그런 선수였다. 2018년에도 대주자나 대수비 요원에 그쳤다.…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성공한 고우석(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첫시즌에 62경기에 등판해 11홀드를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야구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5일(한국시간) “고우석이 2024시즌 62경기에 나가 62이닝을 소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는 4일 구단 소셜미디어에 고우석(26)의 입단 소식을 전하며 한국어로 “고우석 선수, 샌디에이고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샌디에이고는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밝히진 않았다. 하지만 현지 언론들은 고우석이 2년 총액 450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