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오스틴, 키움전서 ‘130.6m’ 대형 홈런…개인 최대 비거리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29)이 KBO리그 입성 후 개인 최대 비거리 홈런을 터뜨렸다. 오스틴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회말 3번째 타석에서 투런포를 날…
- 202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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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29)이 KBO리그 입성 후 개인 최대 비거리 홈런을 터뜨렸다. 오스틴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회말 3번째 타석에서 투런포를 날…
![오스틴이 항의한 그 공은 정말 스트라이크가 아니었을까…LG, 키움 잡고 3연승[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8/12/120675261.1.jpg)
선두 LG가 ‘엘키라시코’에서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이어갔다. LG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안방 경기에서 키움을 5-3으로 물리쳤다.3-3 동점이던 8회말 김현수(35)의 홈런 한 방이 승부를 갈랐다.선두 타자 홍창기(30)가 우전 안타로 출루하자 염경엽 LG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