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김하성, 시범경기 첫 날 병살타 침묵…수비에선 활약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이 새 시즌 시범경기에 첫 출격했다. 공격에선 침묵했지만 수비에선 활약을 펼쳐보였다. 김하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5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
- 2023-02-2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이 새 시즌 시범경기에 첫 출격했다. 공격에선 침묵했지만 수비에선 활약을 펼쳐보였다. 김하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5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

“(강)백호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 올해는 정말 뭔가 큰일을 낼 거 같다.”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전지훈련 중인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과 KT 선수단 사이에 이런 말이 자주 오간다. 강백호(24·KT)가 훈련에 임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이 예년과는 확실히 다르…

‘타격의 달인’ 장효조(1956∼2011·사진)가 남긴 통산 타율이 0.331에서 0.330으로 1리가 줄어들었다. 선행 주자가 ‘누의 공과(空過)’를 저지른 상황에서도 장효조가 안타를 쳤다고 잘못 기록했던 걸 바로잡은 결과다. 누의 공과는 주자가 각 누를 차례대로 밟지 않는 규칙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