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뿐인 빅리거’ 김하성-에드먼 키스톤, WBC 출전팀 중 최상위 레벨
전세계에서 가장 야구를 잘 하는 선수들이 총 출동하는 ‘야구 월드컵’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다음달 열리는 제5회 대회에서도 현역 메이저리거들이 대거 출격한다. 특히 미국, 도미니카공화국, 푸에르토리코, 베네수엘라 등 일부 국가들은 엔트리 전부 혹은 대부분이 빅리거들로만 구성됐…
- 20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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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가장 야구를 잘 하는 선수들이 총 출동하는 ‘야구 월드컵’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다음달 열리는 제5회 대회에서도 현역 메이저리거들이 대거 출격한다. 특히 미국, 도미니카공화국, 푸에르토리코, 베네수엘라 등 일부 국가들은 엔트리 전부 혹은 대부분이 빅리거들로만 구성됐…

한국 야구대표팀의 간판 타자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훈련장에 운집한 메이저리그(MLB) 스카우트들을 신경쓰지 않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2023시즌을 마친 뒤 미국 진출을 선언한 이정후는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의 키노 베테랑스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를 위해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모인 한국 야구대표팀이 18일(이하 현지시간) 화창한 날씨 속 훈련을 재개했다.16일 NC 다이노스와의 연습 경기를 8-2로 승리한 뒤 17일 하루 휴식을 취했던 대표팀은 이날 다시 키노 스포츠 콤플렉스로 모여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