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감독 “류현진, 돌아오면 선발 로테이션 합류”
존 슈나이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이 ‘선발 투수’ 류현진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17일(한국시간) 토론토 선에 따르면 슈나이더 감독은 “류현진이 몇 달 뒤 복귀하면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진은 지난해 6월 왼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이다.…
- 2023-02-1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존 슈나이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이 ‘선발 투수’ 류현진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17일(한국시간) 토론토 선에 따르면 슈나이더 감독은 “류현진이 몇 달 뒤 복귀하면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진은 지난해 6월 왼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이다.…

74만 달러(약 9억6000만원)의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구단과 연봉 조정에서 패한 ‘에이스’ 코빈 번스(29·밀워키 브루어스)가 상처 입은 마음을 드러냈다. AP통신은 17일(한국시간) 연봉 조정위원회에 참석한 번스가 기분이 상했다고 전했다. 전날(16일) 조정위는 번스와 밀워키의 …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는 3월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릴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B조 일본과의 경기에서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의 공을 상대하지 않을 전망이다. 타자들은 8년 전 ‘투수 오타니’를 상대로 두 번이나 꽁꽁 묶였던 안 좋은…

제5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대표팀의 주축 선수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한국대표팀을 강팀이라고 평가했다. 오타니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탬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에인절스는 현재 탬피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해외파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주전 3루수 최정(36·SSG 랜더스)이 첫 실전부터 홈런포를 가동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최정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 베테랑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NC 다이노스와 평가전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이강철호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서 만날 수 있는 네덜란드 야구대표팀이 베일을 벗는다.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훈련 중인 네덜란드는 KBO리그 팀들과 5차례 연습 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키우면서 한국전을 대비한다. 껄끄러운 상대 네덜란드의 전력을 엿볼 수 있는 기…

한국 프로야구 NC에서 활약했던 에릭 테임즈(37·미국·사진)가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한국 팬들에게도 작별 인사를 건넸다. 테임즈는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침내 그날이 왔다. 나는 14년간 야구를 내 직업이라고 말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며 “선수 생활을 하며 부침을 겪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