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만 꾸물대면 ‘쿨’하게 다른 팀으로… ‘악마의 에이전트’ 보라스
샌프란시스코가 다 잡았던 대형 유격수를 하룻밤에 놓쳤다. 현지시간 20일 오전까지만 해도 샌프란시스코 입단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던 카를로스 코레아(28)의 행선지가 다음날 아침 뉴욕 메츠로 바뀐 것이다. 코레아는 이미 13일 샌프란시스코와 13년 3억 5000만 달러에 자유계약선수…
- 2022-12-2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샌프란시스코가 다 잡았던 대형 유격수를 하룻밤에 놓쳤다. 현지시간 20일 오전까지만 해도 샌프란시스코 입단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던 카를로스 코레아(28)의 행선지가 다음날 아침 뉴욕 메츠로 바뀐 것이다. 코레아는 이미 13일 샌프란시스코와 13년 3억 5000만 달러에 자유계약선수…
추신수(40·SSG 랜더스)가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선정한 역대 한국인 최고의 메이저리거로 이름을 올렸다. MLB닷컴은 22일(한국시간) 출신 국가별로 최고의 빅리거를 선별했는데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최고의 한국인으로 추신수를 언급했다. 부산고를 졸업하…

거액을 받고 팀에 잔류한 애런 저지(30)가 뉴욕 양키스 16대 주장으로 선임됐다.양키스는 22일(한국시간) 저지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공식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저지의 주장 선임 소식을 전했다. 저지는 양키스와 9년간 3억6000만달러(약 4750억원)에 FA 계약을 맺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