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샌디에이고 떠나는 드루리, LAA와 2년 1700만달러 계약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한솥밥을 먹었던 브랜든 드루리(30)가 LA 에인절스로 이적했다. 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가 프리에이전트(FA) 내야수 드루리와 2년 1700만달러(약 218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여름 트레이드로 샌디에이고…
-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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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한솥밥을 먹었던 브랜든 드루리(30)가 LA 에인절스로 이적했다. 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가 프리에이전트(FA) 내야수 드루리와 2년 1700만달러(약 218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여름 트레이드로 샌디에이고…

NC 다이노스 에이스로 활약했던 드류 루친스키(34)가 미국 메이저리그로 향한다.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루친스키가 오클랜드 애슬래틱스와 1+1년 최대 800만 달러(약 103억원)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2023년 300만 달…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예비 빅리거’ 이정후(24·키움 히어로즈)의 쇼케이스가 될 전망이다. 이정후가 ‘현역’ 메이저리그(MLB) 투수들의 공을 얼마나 잘 공략할 수 있을지 볼 수 있는 무대로 메이저리그 구단들도 그를 주시할 예정이다. KBO리그 최고 선수로 …

‘9억팔’ 유망주 장재영(20·키움 히어로즈)이 호주에서의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내년엔 꼭 팀에 도움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2021년 신인드래프트 1차지명으로 입단한 장재영은 지난 두 시즌 동안 ‘미완의 대기’였다. 초고교급 투수로 큰 기대를 모으며 KBO리그 역대 신인 …

NC 다이노스의 백업포수 김응민(31)이 현역에서 물러나 지도자로 새로운 길을 걷는다. 김응민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13년 동안 선수생활을 화려하게 마치지는 못한 것 같지만 꿈이었던 지도자 길을 시작해보려고 한다”고 알렸다. 그는 “긴 시간 동안 내가 느끼고 경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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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불펜 투수 애덤 오타비노(37)가 뉴욕 메츠와 2년 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간다. ESPN 등 현지 매체는 21일(한국시간) 메츠와 오타비노가 2년 1450만달러(약 187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조건에는 오타비노가 2023시즌 종료 후 옵트아웃(기존 …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이정후(24·키움)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공식 선언한 지 하루 만에 빅리그에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MLB.com은 20일 ‘한국발 선풍(sensation)이 MLB 팀에 날개 밑에 부는 바람이 될 수 있다’는 제목으로 이정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