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훈련 열정에 감동” “올림픽 1등 나라고 못할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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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니크 신네르(24·이탈리아)가 올해 남녀 프로 테니스를 통틀어 가장 많은 상금을 번 선수로 나타났다.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인 ‘스포티코’는 19일 신네르가 올해 남녀 프로 테니스 선수들이 받은 누적 상금을 집계한 결과 1911만4396달러(약 279억 원)를 벌어 최다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왼손 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구단의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여 팀에 잔류한다.AP통신은 19일(한국 시간) “이마나가가 원소속팀 컵스가 제시한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했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이마나가는 2026시즌 2202만5000달러(약 322억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임희정(두산건설)이 올해도 변함없이 선행을 이어갔다.임희정은 지난 18일 팬클럽 ‘예사(예쁜 사막여우)’와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3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2021년부터 5년째 이어온 선행으로, 선수와 팬이 함께 뜻을 모아 꾸준…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이 가나전 페널티킥 실축을 돌아보며 아쉬움을 삼켰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평가전에서 후반 18분에 나온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의 헤더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0 신승을 거뒀다.황희찬은 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중국에서 펼쳐진 판다컵 정상에 올랐다. 중국에 패해 자존심을 구겼던 한국은, 우승을 자신했던 중국이 최종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비기면서 어부지리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성호는 18일 밤 중국 청두의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판다컵 20…

2년 만에 열리는 2차 드래프트에서 ‘제2의 신민재’가 또 나올 수 있을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비공개로 2차 드래프트를 시행한다. 2차 드래프트는 후보 선수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 도입됐으며 2년마다 실시한다. 각 팀 보호 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들 중에…

홍명보호가 11월 A매치 2연승으로 목표였던 내년 북중미월드컵 조추첨 포트2 수성에 성공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11월 두 번째 친선경기에서 1-0 진땀승을 거뒀다.한국은 후반 18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크로스에 이은 이태…

“4위, 5위 하려고 야구를 하는 것이 아니다. 최선을 다해 베어스다운 야구로 팬들에게 보답해 주길 바란다.” 박정원 프로야구 두산 구단주는 올 초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를 찾아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두산의 2025시즌은 실패로 끝났다. 이승엽 감독은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6…

‘전차군단’ 독일이 1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독일은 18일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슬로바키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A조 최종 6차전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독일은 2골을 넣은 레로이 자네(갈라타사라이)를 포함해 5명의 선…

여자 골프대회 최대 우승 상금이 걸린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20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한 시즌 성적을 점수로 환산한 CME 글로브 포인트 순위 상위 60명만 출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