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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라노 첫 金 주인은, 망치 대신 스키 폴 잡은 ‘스위스 목수’

    밀라노 첫 金 주인은, 망치 대신 스키 폴 잡은 ‘스위스 목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제1호 금메달의 주인공은 ‘스위스 목수’ 프란요 폰 알멘(25·사진)이었다. 폰 알멘은 7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 결선에서 1분51초61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조반니 프란초니(25·이탈…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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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기의 피겨 기술’ 백플립, 50년만에 부활

    ‘금기의 피겨 기술’ 백플립, 50년만에 부활

    ‘쿼드의 신’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왼발로 빙판을 딛고 도약해 공중에서 뒤로 한 바퀴를 돌아 양발로 착지했다. 피겨스케이팅에서 ‘금기의 기술’로 통했던 ‘백플립’이 50년 만에 합법적으로 올림픽 무대로 돌아온 순간이었다. 말리닌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 …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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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저축, 삼성화재 잡고 4위 도약…페퍼, 구단 시즌 최다승 타이

    OK저축, 삼성화재 잡고 4위 도약…페퍼, 구단 시즌 최다승 타이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에 완승을 거두고 4위로 올라섰다.OK저축은행은 8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삼성화재에 세트 점수 3-0(25-21 25-19 25-21)으로 이겼다.2연승을 질주한 OK저축은행(14승 13패·…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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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모비스 4연패 탈출…공동 2위 정관장·DB는 나란히 패배

    프로농구 모비스 4연패 탈출…공동 2위 정관장·DB는 나란히 패배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제압하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현대모비스는 8일 오후 2시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84-65 완승을 거뒀다.4연패로 부진했던 현대모비스는 이날 승리로 14승25패(…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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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링 김선영-정영석, 에스토니아 잡고 5연패 뒤 2연승

    컬링 김선영-정영석, 에스토니아 잡고 5연패 뒤 2연승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 로빈에서 5연패 뒤 2연승을 내달렸다.김선영-정영석은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7차전…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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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 조우영, 아시안투어 개막전 우승…“투어 생활에 큰 원동력”

    골프 조우영, 아시안투어 개막전 우승…“투어 생활에 큰 원동력”

    조우영이 아시안투어 2026시즌 개막전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5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조우영은 8일 필리핀 마닐라의 왁왁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정상에 올랐다…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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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순우·정현 승리’ 남자 테니스, 아르헨 꺾고 데이비스컵 2R행

    ‘권순우·정현 승리’ 남자 테니스, 아르헨 꺾고 데이비스컵 2R행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2026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 2라운드에 진출했다.정종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대회 최종 본선 진출전 2라운드(4단 1복식)에서 매치 점수 3-2 역전승을 거두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전날 1승 …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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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전4기로 포디움 오른 스노보드 김상겸 “아내에게 가장 고마워”

    3전4기로 포디움 오른 스노보드 김상겸 “아내에게 가장 고마워”

    4번째 올림픽 도전 끝에 꿈에 그리던 메달을 목에 건 김상겸(하이원)이 가족들에게 연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김상겸은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19초 차 …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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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첫 메달 따고 ‘큰절 세리머니’한 스노보드 김상겸

    한국 첫 메달 따고 ‘큰절 세리머니’한 스노보드 김상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한국 첫 메달 주인공인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 ‘맏형’ 김상겸(37·하이원)이 시상대에서 큰절 세리머니를 펼쳤다.김상겸은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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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지만 포기 않는다” 37세 김상겸, 4번째 올림픽서 기적같은 은메달

    “느리지만 포기 않는다” 37세 김상겸, 4번째 올림픽서 기적같은 은메달

    “나는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는 선수다.”한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이 기회가 될 때마다 하는 소리다.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두드렸더니 마침내 문이 열렸다. 김상겸이 생애 4번째 올림픽 도전에서 기적 같은 은메달을 따냈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

    •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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