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PGA투어 떠나 LIV골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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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복귀가 늦어질 전망이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공익 근무 중인 안우진이 예상치 못한 부상을 당했다.키움은 5일 “안우진은 퓨처스(2군)팀 자체 청백전 이후 어깨 부상을 당했다”며 “오늘 오후까지 교차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결과가 나오면 정확한 부상 정…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리그인 챔피언십이 9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한다. ‘미래의 프리미어리거’를 꿈꾸는 한국인 선수 3명도 팀의 승격과 개인의 명예를 위해 ‘최고의 시즌’을 치를 준비를 마쳤다.2025-26시즌 챔피언십은 9일 오전 4시 버밍엄과 입스위치타운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

지노 티띠꾼(태국)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5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티띠꾼이 넬리 코르다(미국)를 제치고 세계 1위가 됐다.티띠꾼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건 지난 2022년 11월 이후 약 2년 9개월 만이다.당시 티띠꾼은 2주 동안 세계 1위를 유지했…

지난 주말 축구계 이슈는 단연 손흥민과 토트넘의 10년 동행 마무리였다. 8월의 첫날 토트넘 동료들과 함께 한국을 찾은 손흥민은 2일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토트넘-뉴캐슬’ 경기의 프리매치 공식 기자회견에서 “올 여름 팀을 떠난다”고 폭탄 발언을 해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하루가…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사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안타 4개를 쳤다. 여기에 볼넷 하나를 더해 MLB 진출 후 첫 한 경기 5출루 기록까지 남겼다. 이정후는 4일 뉴욕 메츠와의 방문경기에서 4타수 4안타(2루타 1개) 1볼…

‘루키’ 야마시타 미유(24·일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에서 자신의 데뷔 첫 승을 이뤄냈다.야마시타는 4일 영국 웨일스 미드글러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어제 엄청 좋은 정보를 드렸으니, 오늘은 기자님들이 한발 양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손흥민(33)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EPL 뉴캐슬과의 친선전(1-1 무승부)을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적할 팀을 알려줄 수 있…

“LG가 올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차지한다.”인공지능(AI)이 예상한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최종 결과다. 남은 시즌 일정을 ‘브래들리-테리 모형’에 따라 10만 번 시뮬레이션한 뒤 4일 현재 2위 LG가 선두 한화를 제치고 정규시즌 1위에 오른다고 예상한 것. 최근 두 …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는 손흥민(33)의 이적료가 2000만파운드(약 370억원)로 책정됐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영국 공영 방송 BBC는 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이적을 앞뒀다. LA FC는 손흥민 영입을 위해 2000만파운드를 지불할 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팀을 떠나는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을 주인 없이 비워둔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트’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난 뒤 그 자리에 어울리는 ‘확실한 대체자’를 찾을 때까지 7번을 배정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