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 맨유, FA컵 1회전 탈락 수모… 111년만에 시즌 최소경기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LG 트윈스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한화 이글스에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35)이 마침내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안치홍은 지난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 3점 …

최근 샷감을 무섭게 끌어올린 김세영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을 노린다.김세영은 오는 19일(한국 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 출전한다.김세영은…

하와이도 예외가 아니다. 전 세계적인 폭염 탓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 장소가 27년 만에 변경된다.PGA투어 사무국은 “PGA투어 개막전인 더 센트리가 2026시즌부터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의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리지 못한다”고 17일 알렸다. 카…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 단양대회가 20일 충북 단양군체육관에서 막을 올린다.올해 실업배구 마지막 대회로 남녀부 총 14개 팀이 6일 동안 우승 경쟁을 펼친다.남자 1부에는 국군체육부대(상무), 부산시체육회, 영천시체육회, 현대제철, 화성시청이 참가하며 풀리그를 통해 …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프로당구 PBA 팀리그 3라운드 셋째 날 나란히 쓴맛을 봤다.하나카드는 지난 16일 경기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과의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

살을 빼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왜 그런지는 정확히 모른다. 막연히 ‘칼로리를 소모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최근 과학자들이 운동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숨은 비밀을 밝혀냈다.운동할 때 생기는 특별한 분자 ‘Lac-Ph…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격수 김하성이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멀티히트를 작성했다.애틀랜타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2025 MLB 원정 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서 6-3으로 이겼다.김하성은 6번 타자로 선발…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몰디브를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진출을 확정했다.한국은 지난 16일(현지 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몰디브와의 제1회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84-16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2위 한국(2승…

프로축구 K리그1(1부)의 ‘현대가(家) 라이벌’ 전북과 울산이 한 시즌 만에 정반대 상황에 놓였다. 지난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PO)를 치른 끝에 K리그1에 잔류한 전북은 올 시즌 ‘조기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반면 4년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울산은 강등권으로 추락할 위기에 놓여 …

‘인간새’ 아먼드 듀플랜티스(25·스웨덴)가 개인 통산 14번째 세계 기록을 세우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듀플랜티스는 15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6m30을 넘어 자신이 지난달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세운 종전 세계 기록(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