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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처럼 딸도 철도 인생…부녀 철도기관사 탄생

    한 집안의 아버지와 딸이 철도기관사로 근무해 화제다.현직 KTX 기관사인 박건식씨와 올해 신규 임용된 대전도시철도 기관사 박지수(27)씨가 그 주인공이다.지수씨는 현직 KTX 기관사인 아버지의 철도 인생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같은 꿈을 키워왔다. 이달 1일자로 기관사로 배치돼 도시철도…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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