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으로 우주 여행… 예천서 목성 관측회
경북 예천천문우주센터는 24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목성 공개 관측회’를 연다. 이번 관측회에서는 목성과 그 대표 위성인 갈릴레이 4대 위성(이오·유로파·가니메데·칼리스토)을 비롯해 오리온 대성운, 플레이아데스 성단 등 유명 천체를 함께 볼 수 있다. 특히 목성이 태양의 정반대…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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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천문우주센터는 24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목성 공개 관측회’를 연다. 이번 관측회에서는 목성과 그 대표 위성인 갈릴레이 4대 위성(이오·유로파·가니메데·칼리스토)을 비롯해 오리온 대성운, 플레이아데스 성단 등 유명 천체를 함께 볼 수 있다. 특히 목성이 태양의 정반대…

20일 대구 달서구 롯데백화점 상인점 1층 매장에서 직원이 말 그림이 새겨진 골드바를 들고 있다. 백화점은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자산가치와 상징성을 모두 갖춘 병오년 골드바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알림〉 대구 □대구POL 홍보 서포터즈 모집=3∼10월 활동. 경찰 주요 정책 및 활동 관련 홍보 콘텐츠 제작·공유. 사진·영상 촬영,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등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 2월 11일까지 접수. □서문·칠성 야시장 매대 운영자 모집=3∼12월(칠성야시장은 …

해양반도체를 부산의 미래 먹거리로 만들기 위해 관련 기업들이 한데 뭉쳤다. 부산시는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여기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SK키파운드리, 디비(DB)하이텍이 참여한다. 전날 열린 출범식에는 기업 임직원과 박형준 …
경남 밀양시는 지역 숙원인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2006년 밀양대와 부산대의 통폐합 이후 장기간 방치돼 있던 옛 밀양대 부지가 캠퍼스로 재정비되면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국립한국해양대는 한국해운협회가 해기(선박 운용) 인력 양성에 써달라며 5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해양대에 따르면 한국해운협회는 15일 서울 해운빌딩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톤세 절감액 중 100억 원을 국립한국해양대와 목포해양대에 50억 원씩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부산시는 양식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스마트 양식 빅데이터센터’를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센터는 내년 6월 국립부경대 용당캠퍼스 건물에 들어선다. 시는 약 100억 원을 투입해 기반 시설 조성부터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AI) 컨설팅 시스템 개발, 사용자 서비…

하늘을 나는 자동차 미래 도심항공교통(UAM)을 미리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7개월여 만에 이용객 1만 명을 넘어섰다. 울산박물관은 지난해 5월 박물관 1층에 라이징 포트를 개관한 이후 11일 기준으로 이용객 1만421명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
〈알림〉 부산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생태체험 프로그램=유아 및 초등학생을 둔 가족 선착순 접수. 2월 1∼28일 을숙도생태공원,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등. 안녕 새 친구들, 알기 쉬운 겨울철새 이야기, 깃털이 궁금해 등.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누리집 참조.울산 □2026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

코로나19로 호황을 맞았던 제주 골프장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엔데믹 전환 이후 하늘길이 열리며 해외로 발을 돌리는 사례가 증가한 데다 최근 경기침체로 골프 인구까지 줄면서 이용객이 크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2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30개 골프장 내장객은 2…
전북 정읍시가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내버스 환승제를 도입한다. 중소기업 근로자에게는 점심값도 지원한다. 정읍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의 일상 변화를 이끌 7개 분야 총 134건의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본격 홍보한다고 20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복지·건강·안전 분야 53건…
전남 신안군이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을 통해 낡은 마을버스를 친환경 전기차량으로 바꾸는 사업을 추진한다. 신안군은 인구 밀도가 낮아 공영버스 운행이 어려운 섬 등 교통 사각지대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위해2019년부터승합차를활용한 ‘1004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장기간 운행에 …

“광주·전남이 산단디(산다는데) 통합을 해야제.” 19일 오후 4시경 광주 동구청 엘리베이터를 탄 70대 할머니 3명이 이런 대화를 나눴다. 할머니 1명이 “애들 일자리가 생긴단디 얼마나 좋소”라고 말하자 다른 2명은 “그라제”라며 맞장구를 쳤다. 할머니들은 이후 6층 대회의실에서 1…

21일 새벽부터 제주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 기상청이 출근길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20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새벽부터 도 전역에 눈이 내려 쌓일 전망이다.21일 오전 0시부터 6시까지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겠으며 중산간 및 산지에는 시간당 5…
![[단독]종묘 앞 거대 풍선 철수…서울시 “유산청이 검증 수용하면 재설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0/133194756.1.jpg)
종묘 앞 개발을 두고 서울시와 정부 간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종로구 세운4구역 앞에 들어설 고층건물의 문화재 경관 훼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띄웠던 대형 풍선을 회수했다. 고층건물 높이를 실증해 문제가 없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행사를 기획하며 풍선을 띄웠지만, 국가유…

임병택 경기 시흥시장이 민생 돌봄 강화와 미래 산업 육성, 지역 균형발전을 올해 시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임 시장은 20일 “시흥의 향후 10~20년을 좌우할 주요 사업들이 본궤도에 오르는 시점”이라며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밝혔다.시흥시는 올해 3월 정부의 돌봄통합지원법 시…
서울시가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고 강북 지역을 새로운 개발 거점으로 키우는 방안을 올해 핵심 정책으로 내놨다. 착공 물량 확대와 강북 성장축 조성을 통해 주거·산업·문화 기능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신년업무보고를 20일 시작했다. 신년업무보고…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한 택시 ‘바가지요금’을 막기 위해 서울시가 택시 영수증에 할증 여부 등 추가 요금 정보를 영어로 표기하도록 했다.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부터 택시 영수증에 최종 요금뿐 아니라 승·하차 시간, 심야 할증 적용 여부 등을 영어로 함께 안내하고 있다. 그…

충북 괴산군이 공공 임대주택 사업의 조기 추진에 사활을 걸었다. 지난해 4년 만에 주민등록 인구가 늘어났는데, 이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정주 여건 개선이 필수 요건이라는 판단에서다.20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군의 주민등록 인구는 3만8293명으로 2024년보다 2041명이…
경북 예천천문우주센터는 24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목성 공개관측회’를 연다. 이번 관측회에서는 목성과 그 대표 위성인 갈릴레이 4대 위성(이오·유로파·가니메데·칼리스토)을 비롯해 오리온 대성운, 플레이아데스 성단 등 유명 천체를 함께 볼 수 있다. 특히 목성이 태양의 정반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