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방화/문제점]기관사 진술 번복-조직적 은폐 드러나
대구지하철공사가 대규모 인명피해에 대한 결정적인 책임을 피하기 위해 유선테이프 녹취록을 삭제한 것으로 경찰 조
- 200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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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공사가 대규모 인명피해에 대한 결정적인 책임을 피하기 위해 유선테이프 녹취록을 삭제한 것으로 경찰 조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에 대한 수사가 진행될수록 대구지하철공사(사장 윤진태·尹鎭泰·63)의 인사와 경영 전반에 걸
대구지하철공사는 지난해 10월28일 달서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벌였다. 오랜만의 대규모 화재대비 훈련. 그러나
대구지하철 참사는 경찰이 수사를 하면 할수록 지하철공사의 `총체적 안전불감증'이 빚은 인재(人災)로 속속 드러
이번에 대형 사상자를 낸 대구지하철 1호선 전동차 2대는 93년 설계 당시부터 원초적으로 화재에 무방비 상태였던 것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고 전동차 기관사의 신병을 11시간 이상 확보하지 못한 데 이어 현장
“아, 아, 연기가 나고 엉망입니다.”(1080호 전동차 기관사) “침착하게, 침착하게 하세요. 아! 여보세요?”(종합
20일 오전 7시50분경 인천지하철 문학경기장역. 귤현행 전동차에 오른 이미아씨(25·여)에게 출입문 수동 개폐장치가 어
대구지하철 방화참사 수습을 위한 경찰의 수사와사고수습대책본부의 대응, 전동차에 실려있는 미확인 시신의 신
대참변이 발생한 대구지하철의 전동차기관사와 종합사령실 직원 등 지하철공사 관계자들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은폐
지난 18일 발생한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당시 대구지하철공사 종합사령실의 운전사령과 지하철을 운행중인 기관사들
대구지하철 참사는 어처구니없는 방화가 직접 원인이나 초기 대응 미숙과 허술한 방재시스템 등이 더 큰 참사를
대형 참사가 발생한 대구 지하철 1호선 외에 대구 지하철 2호선, 부산 지하철 2호선 2단계 및 3호선, 광주 지하철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 사건의 최대 미스터리는 ‘1080호 전동차의 어이없는 돌진’이다. 중앙로역은 이미 화염에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 방화 참사 사건은 조사가 진행될수록 오히려 풀리지 않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워낙
대구지하철 방화참사를 수사 중인 대구경찰청은 사고 지하철 기관사와 대구지하철공사 종합사령실 근무자들이 직무를 유기
대구지하철공사는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대참사를 자초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사가 19일 확보한 대구지하철
지난 18일 발생한 대구지하철 화재사건은 지하철당국이 제대로 대처만 했더라도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참사로 드
노동계는 19일 대구지하철 방화 희생자의 명복을 비는 성명을 내고 "이번 사고는 정부의 부분별한 구조조정으로
현행 국내 철도 안전규정에는 전동차내 내장재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과 유독가스 관련 부분이 명시조차 돼 있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