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그룹, ‘오너家 3세’ 허진수 -허희수 형제 나란히 승진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장남 허진수 사장(48)과 차남 허희수 부사장(47)이 각각 부회장과 사장으로 승진했다. 오너가 3세인 형제가 나란히 승진한 가운데 SPC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 책임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4일 SPC는 대표를 포함한 고위직 인사를…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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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장남 허진수 사장(48)과 차남 허희수 부사장(47)이 각각 부회장과 사장으로 승진했다. 오너가 3세인 형제가 나란히 승진한 가운데 SPC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 책임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4일 SPC는 대표를 포함한 고위직 인사를…

삼양그룹이 삼양사를 포함한 계열사 네 곳의 대표를 교체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4일 발표했다. 교체된 대표이사 네 명 중 세 명은 내부 승진 인사다. 삼양사 대표에 이운익 AM(Advanced Materials) BU(Business Unit)장(58)이 내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