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 사준 옷 유해 성분 130배 범벅…성조숙증 유발
관세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4주간 국내 안전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어린이 제품 및 전기·생활용품 10만여 점, 해외직구 위해식품 1000여 점을 적발해 국내 반입을 차단했다고 22일 밝혔다.어린이 제품 및 전기·생활용품의 경우 국가기술표준원과 협업해 선물용 유·아동 및 가정용품 1…
- 2026-05-2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관세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4주간 국내 안전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어린이 제품 및 전기·생활용품 10만여 점, 해외직구 위해식품 1000여 점을 적발해 국내 반입을 차단했다고 22일 밝혔다.어린이 제품 및 전기·생활용품의 경우 국가기술표준원과 협업해 선물용 유·아동 및 가정용품 1…
![살 뺐다 다시 찌면 몸에 더 해롭다?…결론은 ‘반전’ [바디플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1/133969730.3.jpg)
체중 감량 후 다시 살이 찌는 일이 반복되는 것을 ‘요요 현상’, ‘요요 다이어트’ 또는 ‘체중 순환(weight cycling)’이라고 부른다. 이는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일부에서는 지속적인 과체중 상태보다 더 나쁘다고 보기도 한다. 그러나 세계적인 의학 저널 ‘…

정부가 필수의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4년 월 100만 원을 지급하는 ‘수련수당’을 도입했지만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청소년과 전공의의 73%가 여전히 서울로 몰리면서 지방의 의료공백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2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의료인력 지원사업 …

기온이 올라가는 계절적 영향 등으로 장관감염증(장염) 환자 수가 11주 만에 700명을 돌파했다. 특히 살모넬라균에 의한 감염이 일주일 사이 60% 넘게 급증해 음식 조리와 개인 위생수칙이 강조되고 있다.22일 질병관리청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20주차(10~16일) 장관…

조회수 130만 회를 넘긴 유튜브 영상에서 본인을 기능의학 의사라고 소개한 한 개원의는 “고지혈증 치료제의 부작용이 너무 크다”며 “고지혈증 치료제를 먹고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지면 오히려 사망 위험이 커진다”고 주장했다. 다른 유튜브 채널에서 한 치과의사는 “고지혈증 약을 끊고 비…

청소년 사망 원인 1위가 14년째 자살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청소년 4명 중 1명은 최근 1년 내 우울감을 경험했다. 성평등가족부는 21일 이런 내용의 ‘2026 청소년 통계’를 발표했다. 2024년 기준 만 9∼24세 청소년의 사망 원인 1위는 고의적 자해(자살)로, 2011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