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 알바 엉덩이 만지고 “훈계” 주장한 사장님…징역형 선고
아르바이트 청소년의 엉덩이 등을 손으로 만진 가게 업주가 행실, 복장 등에 대한 훈계이라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성추행”이라며 징역형을 선고했다.광주지법 합의11부(부장판사 김송현)는 25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30대 업주 고모 씨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
-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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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청소년의 엉덩이 등을 손으로 만진 가게 업주가 행실, 복장 등에 대한 훈계이라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성추행”이라며 징역형을 선고했다.광주지법 합의11부(부장판사 김송현)는 25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30대 업주 고모 씨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