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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관위 전에 SR 있었다…‘아빠 찬스’로 입사한 이들의 최후[법조 Zoom In : 법정시그널]

    선관위 전에 SR 있었다…‘아빠 찬스’로 입사한 이들의 최후[법조 Zoom In : 법정시그널]

    수서발 고속철도(SRT) 운영사인 공기업 ㈜SR의 공개채용을 앞둔 2016년 7월. 김복환 당시 SR 대표이사는 인사노무팀장에게 자기소개서 하나를 건넵니다.“잘 썼는지 검토해 봐라.”며칠 후 인사노무팀장은 이 자기소개서 초안을 수정해 김 대표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심사위원으…

    •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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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제추행 당했다’ 직장 동료 무고한 30대 여성, 항소심서 감형

    ‘강제추행 당했다’ 직장 동료 무고한 30대 여성, 항소심서 감형

    직장동료에게 강제추행을 당한 것처럼 허위 고소해 실형이 내려진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부장판사 김지선 소병진 김용중)는 최근 무고 혐의로 기소된 강 모 씨(32)의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

    •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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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尹선고 당일 ‘갑호비상’… “시설 파괴-폭행땐 현행범 체포”

    경찰, 尹선고 당일 ‘갑호비상’… “시설 파괴-폭행땐 현행범 체포”

    주말인 15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10만 명 규모의 집회가 열린다. 인파 탓에 교통 체증과 시민들의 불편이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에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경찰력을 총동원하겠다고 14일 밝혔다. 격화되는 집회 관리에 동원된…

    •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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