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묻지마 폭행’ 당했던 30대, 길 가던 초중생에게 똑같은 범죄 저질렀다
‘묻지마 폭행’ 피해자였던 30대가 길을 지나가던 초중생에게 동일한 범행을 저질러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 1단독 권노을 판사는 상해,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 씨(33)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 씨는…
-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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