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대 ‘공중전화 공주님’, 낡은 부스 33년 지킨 사연은?
첨단 기술 도시로 꼽히는 중국 상하이 한복판에서 30년 넘게 낡은 공중전화 부스를 지켜온 80대 노인의 사연이 화제다. 주민과 관광객들은 그에게 ‘공중전화 공주님’이라는 별명을 붙였다.24일(현지 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푸저우루에 위치한 공중전화 …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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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 도시로 꼽히는 중국 상하이 한복판에서 30년 넘게 낡은 공중전화 부스를 지켜온 80대 노인의 사연이 화제다. 주민과 관광객들은 그에게 ‘공중전화 공주님’이라는 별명을 붙였다.24일(현지 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푸저우루에 위치한 공중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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