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왕이, ‘내전’ 미얀마 군사정권 수장 만나…“국경 안정 희망”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내전이 진행 중인 미얀마의 군사정권 수장과 만나 국경지역 문제 등을 논의했다. 15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 부장은 전날(현지시각)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최고사령관과 회담했다. 미얀마는 2021년 2월 군부…
-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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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내전이 진행 중인 미얀마의 군사정권 수장과 만나 국경지역 문제 등을 논의했다. 15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 부장은 전날(현지시각)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최고사령관과 회담했다. 미얀마는 2021년 2월 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