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부과받는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과 함께 사업주로서 사내 직장 내 괴롭힘 조사를 철저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노동당국으로부터 과태료를 부과받는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5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은 민 씨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사전 통지했다. 민 전 대표가 직원에게 …
- 2025-03-2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과 함께 사업주로서 사내 직장 내 괴롭힘 조사를 철저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노동당국으로부터 과태료를 부과받는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5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은 민 씨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사전 통지했다. 민 전 대표가 직원에게 …

공영방송의 카메라 감독이었던 A 씨(41)는 2019년 갑작스러운 전신 마비 및 호흡기능 마비 증세에 시달렸다. 몸이 말을 듣지 않아 평생 짊어졌던 방송용 카메라를 드는 것도 힘겨워졌다. 병원에선 ‘길랭바레증후군’(급성 마비성 질환의 일종)을 진단했다. 갈수록 마비 증세가 심해졌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