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 요구하면서 처우는 신입? 포스코 채용공고 시끌
포스코가 새롭게 도입한 ‘경력직 기반 신입사원’ 공고를 올려 갑론을박이 벌어졌다.포스코는 “생산설비 운전·정비 분야 경력 기술직 신입 사원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고 대상은 5년 미만의 제조업 생산직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는 지원자다.그러나 공고에는 ”본 채용은 신…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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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새롭게 도입한 ‘경력직 기반 신입사원’ 공고를 올려 갑론을박이 벌어졌다.포스코는 “생산설비 운전·정비 분야 경력 기술직 신입 사원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고 대상은 5년 미만의 제조업 생산직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는 지원자다.그러나 공고에는 ”본 채용은 신…
2023년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이 역대 최저 폭인 2.7% 증가하는 데 그쳤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임금근로 일자리 소득(보수) 결과’에 따르면 2023년 12월 기준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363만 원(세전 기준)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2.7%(10만 원) …
현대제철이 직장 폐쇄에 이어 노무 수령 거부에 나서는 등 1953년 창립 이후 가장 극단적인 노사 갈등을 빚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강 제품에 대해 25% 관세 부과를 한 상황에서 극단적인 노사 갈등이 새로운 경영 위기의 이유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5일 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