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전주공장 혈액암 노동자 4명 중 2명 산재 인정
혈액암에 걸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동자 4명 중 2명에 대한 산업재해가 인정됐다.18일 근로복지공단과 지역 노동계 등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조의 혈액암 노동자 4명에 대한 산재 신청 결과, 최종적으로 A 씨(30)와 B 씨(50대) 등 2명에 대한 산업재해가 인정됐다.앞서 …
-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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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에 걸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동자 4명 중 2명에 대한 산업재해가 인정됐다.18일 근로복지공단과 지역 노동계 등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조의 혈액암 노동자 4명에 대한 산재 신청 결과, 최종적으로 A 씨(30)와 B 씨(50대) 등 2명에 대한 산업재해가 인정됐다.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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