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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근 떨어져 발가락 절단…안전업무 맡은 회사 이사, 집행유예

    철제 구조물 제조공장서 발생한 재해사고에 대해 안전관리를 게을리 한 회사 이사가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전주지법 형사5단독(판사 박상곤)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A(61)씨에 대해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철제 구조물 제조회사의 이사로…

    •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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