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 금속노조 노숙집회 허용… 경찰 “무분별 확산 우려”
법원이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의 국회 앞 노숙집회를 허용했다. 금속노조 측에서 악천후 등을 이유로 직전에 노숙집회를 취소하긴 했지만 경찰 내부에선 “법원의 결정이 무분별한 노숙 집회를 확산시킬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금속노조는 20일 조합원 600~700여 명이 모인 가…
- 2023-09-2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법원이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의 국회 앞 노숙집회를 허용했다. 금속노조 측에서 악천후 등을 이유로 직전에 노숙집회를 취소하긴 했지만 경찰 내부에선 “법원의 결정이 무분별한 노숙 집회를 확산시킬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금속노조는 20일 조합원 600~700여 명이 모인 가…

전북의 한 축협조합장이 임직원 폭행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 순창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도내 한 축협조합장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1시께 순창군의 한 음식점에서 임직원들에게 ‘사표를 쓰라’는 폭언과 함께 신발 등으로 폭…

금속노조가 ‘노란봉투법’(노조법 2조·3조 개정안) 처리와 불법파견 해결을 촉구하며 20일 국회 앞에서 ‘1박2일’ 노숙 집회에 돌입한다.민주노총 금속노조는 이날 오후 8시부터 국회의사당역 5번 출구 앞에서 투쟁문화제를 열고 노숙 농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21일에는 출근 선전전과 결의…
![산업안전보건교육 파헤치기 [카드뉴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9/20/121265538.2.jpg)
본 캠페인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동아일보가 함께하는 언론 캠페인입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제공하는 양질의 카드뉴스 콘텐츠와 메이저 언론사 동아일보의 콜라보로 국민들께 앞으로도 더욱 유익한 공익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안전문화 확산에 대한 많은 관심 감사 드립니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5년 연속 파업 없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매듭지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전날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투표자 3만8603명 중 2만2703명(58.8%)이 찬성해 가결됐다. 노사는 20일 조인식을 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