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 선반 해체를 혼자서 해”…유가족 “사업주 중대재해위반 고소”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내 선박 공장에서 작업 도중 숨진 작업자의 유가족이 원하청 사업주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노동당국에 고소했다. 19일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숨진 작업자 A씨의 유가족은 이날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망사고에 책임있게 나…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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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내 선박 공장에서 작업 도중 숨진 작업자의 유가족이 원하청 사업주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노동당국에 고소했다. 19일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숨진 작업자 A씨의 유가족은 이날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망사고에 책임있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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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9860원 으로 결정됐다. 올해(9620원)보다 240원 오른 금액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9일 제15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액을 이같이 의결했다. 위원회는 전날(18일) 오후 제14차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각각 1만580원(10.0%·이하 인상…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급 9천860원으로 확정됐다. 올해(9천620원)보다 2.5% 인상된 수준이다.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5차 전원회의에서 2024년도 최저임금을 이같이 의결했다.전날 오후 3시부터 시작한 14차 회의가 자정을 넘기면서 차수를 변경했다. 밤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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