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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 선반 해체를 혼자서 해”…유가족 “사업주 중대재해위반 고소”

    “230㎏ 선반 해체를 혼자서 해”…유가족 “사업주 중대재해위반 고소”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 내 선박 공장에서 작업 도중 숨진 작업자의 유가족이 원하청 사업주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노동당국에 고소했다. 19일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숨진 작업자 A씨의 유가족은 이날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망사고에 책임있게 나…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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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줄일 직원도 없는데…” 최저임금 인상에 소상공인들 ‘한숨’

    “더 줄일 직원도 없는데…” 최저임금 인상에 소상공인들 ‘한숨’

    #1. 경기 의정부시에서 10년간 편의점을 운영해온 50대 점장 장웅선 씨는 평일은 11시간, 주말엔 3시간씩 직접 매대를 지킨다. 주당 61시간이다. 2013년 시작할 때는 주중에 8~9시간 근무하고 주말은 쉬었다고 한다. 최저임금이 최근 몇 년 새 가파르게 오르면서 아르바이트생을 …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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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60원에서 멈춘 최저임금…2025년 ‘1만원 시대’ 열리나

    9860원에서 멈춘 최저임금…2025년 ‘1만원 시대’ 열리나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오른 시간당 9860원으로 결정되면서 올해 심의의 최대 관심사였던 ‘1만원’ 돌파는 일단 무산됐다. 다만 1만원까지는 불과 140원 남은 상황이어서 2025년부터는 ‘최저임금 1만원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최저임금 심의…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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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최저임금 2.5% 오른 9860원…110일만에 결정

    내년 최저임금 2.5% 오른 9860원…110일만에 결정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9860원 으로 결정됐다. 올해(9620원)보다 240원 오른 금액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9일 제15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액을 이같이 의결했다. 위원회는 전날(18일) 오후 제14차 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각각 1만580원(10.0%·이하 인상…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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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최저임금 시급 9860원…올해보다 2.5% 인상

    내년 최저임금 시급 9860원…올해보다 2.5% 인상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급 9천860원으로 확정됐다. 올해(9천620원)보다 2.5% 인상된 수준이다.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5차 전원회의에서 2024년도 최저임금을 이같이 의결했다.전날 오후 3시부터 시작한 14차 회의가 자정을 넘기면서 차수를 변경했다. 밤샘 협…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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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자 과정 80%가 비전공자… “산악 가이드에서 IT기업 기획자로”

    개발자 과정 80%가 비전공자… “산악 가이드에서 IT기업 기획자로”

    산악 전문 트레킹 가이드로 일하던 김민아 씨(30)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여행업계 부진으로 일거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다 최근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의 서비스 기획자로 이직했다. 정보기술(IT) 개발자, 디자이너 등과 협력해 새로운 IT 서비스…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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