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죽었다고 15년 형…출소 후 보복 두렵다” 부산 멍키스패너 피해 가족 호소
전 여자 친구를 스토킹하다 신고당하자 흉기를 들고 직장에 찾아가 찌른 남성이 15년 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피해자의 가족이 양형 사유를 이해할 수 없다며 출소 후 보복 범죄가 두렵다고 호소했다.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피해 여성의 언니인 A 씨가 ‘<부산 멍키스패너 사건>…
-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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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 친구를 스토킹하다 신고당하자 흉기를 들고 직장에 찾아가 찌른 남성이 15년 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피해자의 가족이 양형 사유를 이해할 수 없다며 출소 후 보복 범죄가 두렵다고 호소했다.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피해 여성의 언니인 A 씨가 ‘<부산 멍키스패너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