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훈 대령 측 “항명 수사서 국방부 검찰단장 배제해야”
항명 등 혐의로 군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 측이 “수사 공정성 훼손”을 이유로 김동혁 국방부 검찰단장과 이 사건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A군검사의 ‘직무배제’를 국방부에 요청할 계획이다. 박 대령 측 김정민 변호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사지휘요청…
- 20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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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명 등 혐의로 군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 측이 “수사 공정성 훼손”을 이유로 김동혁 국방부 검찰단장과 이 사건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A군검사의 ‘직무배제’를 국방부에 요청할 계획이다. 박 대령 측 김정민 변호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사지휘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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