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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납치’ 연지호 “‘중국인에 피해자 장기적출’ 계획 들은 적 있어”

    ‘강남 납치’ 연지호 “‘중국인에 피해자 장기적출’ 계획 들은 적 있어”

    올해 3월 서울 강남 한복판 납치·살해 혐의 일당들이 당초 중국인을 고용해 피해자의 장기적출을 공모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 사건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된 이들 중 일부가 살인 의도는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한 것과 달리, 이 같은 범행 사실을 대부분 인지하고 있었다는 진술도 이어졌다.…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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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단 선택 하겠다”…경찰, 고속터미널 흉기 소지 20대 남성 구속 송치

    “극단 선택 하겠다”…경찰, 고속터미널 흉기 소지 20대 남성 구속 송치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흉기를 소지하고 있다가 검거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0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20대 남성 허모씨를 특수협박과 살인예비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4일 오전 10시39분쯤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 칼을 든 남자가 있…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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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흉기난동’ 최원종, 사이코패스 검사 ‘측정 불가’…왜?

    ‘분당 흉기난동’ 최원종, 사이코패스 검사 ‘측정 불가’…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에서 차량과 흉기로 14명의 사상자를 낸 최원종(22)이 10일 카메라 앞에 얼굴을 드러낸 채 “피해자분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수사전담팀은 이날 오전 9시경 최원종을 살인 및 살인미수, 살인예비 혐의로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구속 …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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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사내 성폭력’ 2심도 회사 책임 인정…법원 “추가 배상”

    ‘대한항공 사내 성폭력’ 2심도 회사 책임 인정…법원 “추가 배상”

    직장 내 성폭력 가해자를 별도로 징계하지 않고 사직 처리한 대한항공의 처분은 위법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범죄 피해와 업무 관련성을 인정한 1심 판단에 더해 가해자에 대한 회사의 조치가 부당했다는 피해자 측 주장도 받아들인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0-2부(부장판사 김동현 이상…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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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세 때 아빠 직장동료에 유괴된 여성…42년 만에 친부 찾았다

    4세 때 아빠 직장동료에 유괴된 여성…42년 만에 친부 찾았다

    아버지의 직장 동료에게 유괴돼 인신매매범에게 팔렸던 여성이 42년 만에 친부와 재회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0일 보도했다. 지난 1981년 산시성 한중시에 거주했던 양모씨가 아버지의 동료 펑모씨에 의해 유괴돼 쓰촨성의 한 가정에 입양됐다. 그러나 줄기차게 …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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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 위 관광버스 가로막고 흉기…외국인 여성 체포

    도로 위 관광버스 가로막고 흉기…외국인 여성 체포

    도로 위에서 운행 중인 관광버스 앞을 가로막고 운전기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날 특수상해 혐의로 외국 국적 5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12분께 경부고속도로 하행 …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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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변보호’ 전 여친 경찰서 앞 흉기들고 기다리던 간 큰 30대 구속

    ‘신변보호’ 전 여친 경찰서 앞 흉기들고 기다리던 간 큰 30대 구속

    자신을 경찰에 신고한 전 여자친구에게 보복하기 위해 흉기를 소지하고 경찰서 앞에서 숨어서 기다리던 ‘간 큰’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 여성은 앞서 피의자의 데이트폭력으로 경찰로부터 신변보호를 받고 있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살인예비·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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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흉기난동’ 뇌사 피해자 6일 입원비 1300만원…“병원비 마련 막막”

    ‘분당 흉기난동’ 뇌사 피해자 6일 입원비 1300만원…“병원비 마련 막막”

    ‘분당 흉기난동 사건’ 당시 이 범행 피의자인 최원종(22)이 몰던 차량에 치어 뇌사 상태에 빠진 20대 여성이 6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입원비가 약 1300만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기인(국·성남6) 의원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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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눈’ 폭우에 휩쓸려 대구서 60대 심정지-장애인 실종

    ‘카눈’ 폭우에 휩쓸려 대구서 60대 심정지-장애인 실종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대구 곳곳에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불어난 물에 휩쓸린 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전동휠체어를 타던 장애인은 하천에 휩쓸려 실종됐다. 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3분경 대구시 군위군 효령면에서 김모 씨(67)가 물에 휩쓸렸다.…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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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흉기 난동 최원종, 사이코패스 검사 불가…‘망상 범죄’

    분당 흉기 난동 최원종, 사이코패스 검사 불가…‘망상 범죄’

    14명의 사상자를 낸 분당 흉기 난동 피의자 최원종(22)이 사이코패스 평가 대상에 적합하지 않아 성향 여부를 논단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6일 최원종 사이코패스 평가를 위해 프로파일러를 투입, 면담하는 등 검사를 진행했다. 사이코패…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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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촬영’ 래퍼 뱃사공 2심도 실형…피해자 합의 거절

    ‘불법촬영’ 래퍼 뱃사공 2심도 실형…피해자 합의 거절

    연인이던 여성의 신체를 불법촬영하고 이를 지인이 있는 단체 채팅방에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뱃사공(37·본명 김진우)이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우인성)는 10일 오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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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이재명, 백현동 특혜 개입한 정황 보여…소환 필요”

    검찰 “이재명, 백현동 특혜 개입한 정황 보여…소환 필요”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성남시장 시절 의혹에 개입한 정황이 확인됐다며 출석을 통보했다. 이 대표는 오는 17일 검찰에 출석할 예정이다. 10일 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엄희준)는 최근 특경법상 배…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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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계좌 개설’ 대구은행 “자체 특별검사…의도적 보고 지연·은폐 없었다”

    ‘불법 계좌 개설’ 대구은행 “자체 특별검사…의도적 보고 지연·은폐 없었다”

    대구은행이 10일 증권거래 실적을 목적으로 고객 동의없이 임의로 계좌 1000여개를 개설한 사건에 대해 의도적 금융당국 보고 지연이나 은폐는 없었다는 입장을 내놨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이날 오전 대구은행 직원들이 고객 동의 없이 예금 연계 증권계좌를 추가 개설한 혐의와 관련해 지난 …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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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카눈 영향 전북 최대 260㎜ 비…인명피해 없어

    태풍 카눈 영향 전북 최대 260㎜ 비…인명피해 없어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상륙하면서 전북 전 지역에 태풍특보가 발효됐다. 최대 200㎜를 웃도는 비가 전북지역에 내렸다. 10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도내 주요지점 누적강수량은 남원 뱀사골 260.5㎜, 무주 덕유산 228.5㎜, 익산 여산 177.0㎜,…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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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스로이스 사건’ 피해여성 뇌사 상태…“가해자, 한 번도 상태 묻지 않았다”

    ‘롤스로이스 사건’ 피해여성 뇌사 상태…“가해자, 한 번도 상태 묻지 않았다”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20대 운전자가 몰던 롤스로이스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은 20대 여성 A씨가 뇌사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A씨를 진료 중인 의료진은 가족에게 마음의 준비를 할 것을 당부했다. A씨 가족들은 “의료진이 뇌사 상태로는 길면 일주일 …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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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괴롭힌 초등생 찾아가 똑같이 되갚아준 40대母에 벌금형

    아들 괴롭힌 초등생 찾아가 똑같이 되갚아준 40대母에 벌금형

    자신의 아들을 괴롭힌다며 초등학생을 찾아가 마스크와 옷 등을 잡아당긴 4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8단독(재판장 최리지)은 10일 오후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45·여)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장은 “피해 아동이 아들을 지속적…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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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 뇌전증’ 라비 집행유예…‘마약 재판 중 범행’ 나플라 징역 1년

    ‘허위 뇌전증’ 라비 집행유예…‘마약 재판 중 범행’ 나플라 징역 1년

    병역 브로커를 통해 병역의무를 회피하려 한 혐의를 받는 래퍼 라비(30·김원식)와 나플라(31·최석배)가 1심에서 각각 집행유예와 징역 1년을 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 김정기 판사는 10일 오후 병역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라비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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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대 택시기사에 “다리 만져달라”…20대 女승객 “술 취해 기억 안나”

    60대 택시기사에 “다리 만져달라”…20대 女승객 “술 취해 기억 안나”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성추행 사건의 피의자인 20대 여성이 입건됐다. 여수경찰서는 강제추행, 폭행 등 혐의로 A씨(20대·여)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24일 오전 1시쯤 여수 학동의 한 번화가에서 택시기사 B씨(64)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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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 강도살해’ 30대 남성, 항소심도 27년형 유지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 강도살해’ 30대 남성, 항소심도 27년형 유지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를 강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27년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형이 유지됐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우수 김진하 이인수)는 10일 오전 신림동 고시원 임대인의 목을 졸라 살해한 후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난 세입자 손모씨에 대해 “원…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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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름’ 새벽 윗집 문앞서 칼가는 20대 여성…이유가?

    ‘소름’ 새벽 윗집 문앞서 칼가는 20대 여성…이유가?

    흉기를 들고 지속적으로 윗집 이웃을 찾아가 공포감을 준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특수협박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 씨(29·여)를 긴급체포 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5일 부터 약 …

    •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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