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근처 녹지가 우울 증상 막는다? ‘언제’, ‘얼마나’가 중요
거주지 주변 녹지 노출이 우울 증상을 줄이고 우울증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노출 시점과 지속 기간에 따라 정신건강에 미치는 효과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류승호 강북삼성병원 헬스케어데이터센터 교수·장유수 코호트연구소 교수 연구팀은 김기주 성균관대 의대 교수, 유…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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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주변 녹지 노출이 우울 증상을 줄이고 우울증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노출 시점과 지속 기간에 따라 정신건강에 미치는 효과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류승호 강북삼성병원 헬스케어데이터센터 교수·장유수 코호트연구소 교수 연구팀은 김기주 성균관대 의대 교수, 유…

4일 전북 무주군 안성면에 있는 ‘국립청소년 인터넷 드림마을’. 시골 허허벌판의 폐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이곳에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중독에 시달리는 중고등학생 30명이 ‘치유 캠프’에 참여하고 있었다. 이들은 11박 12일 동안 스마트폰을 반납한 채 오전에는 맞춤형 상담…

국민 6명 중 1명꼴로 당을 과잉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10세 미만 아동의 과잉 섭취 비율은 20%대를 훌쩍 넘어 전 연령층에서 가장 높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 부담금’ 도입 필요성을 거듭 강조한 가운데 국민 건강 측면에서 이 같은 움직임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