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64
구독 79




![악명 높은 췌장암에 탁월한 ○○○[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4/25/118988120.2.jpg)
췌장암은 복부 깊숙이 자리 잡고 있어 발견이 어렵다. 보통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지곤 한다. 그래서 암 중에서 가장 악명이 높다. 췌장암으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는 유명인들이 많아지면서 췌장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필자도 최근 췌장에 좋은 음…
![운동 전에 피해야 할 음식 4가지[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4/04/118665808.1.jpg)
근육량이 적거나 운동 강도가 높다면 운동 시작 1, 2시간 전에 간단하게라도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운동 전에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첫째는 고구마다. 밥 대신 찐 고구마로 요기를 하고 운동하는 경우를 보면 당장이라도 말리고 싶다. 고구마를 먹고…
![자주 먹는 ○○○이 뱃살 키우는 주범?[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14/118309710.8.jpg)
과거 부의 상징이었던 뱃살은 이제 질병의 상징이 되었다. 배 속 내장지방은 인슐린 저항성을 키우고 염증을 일으키는 만병의 근원과 같다. 한국인은 밥을 주식으로 한다. 여기에 추가로 빵, 면, 떡, 과자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뱃살이 찔 수밖에 없다. 특히 우리가 자주 먹는 …
![“또 배 아파요”…겨울철 장염, 000 끓여 먹으면 금세 회복[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2/21/117995234.2.jpg)
장염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가 유행하는 계절이다. 장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발열, 구토, 설사다. 특히 구토와 설사가 짧게는 하루 이틀, 길게는 일주일 이상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장염에 걸리면 보통 며칠간 굶으면서 버틴다. 괜히 음식을 삼켰다가 복통이 심해질까 봐 아예 아무것…
![8주 이상 만성기침, 이것 달여 먹으면 ‘뚝’ 떨어진다[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31/117665769.1.jpg)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이면 기침 환자가 배로 늘어난다. 기침은 감기로 인해 자연스럽게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하지만 8주 이상 지속되는 만성기침도 있다. 기침은 기도에 엄청난 힘을 가하기 때문에 후두와 기관지에 상처를 낼 수 있다. 이로 인해 다시 기침이 심해지는 악순환도 흔하다. 한데 이…
![잠 못 드는 밤 000 마시고 자면 바로 ‘꿀잠’[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1/10/117361840.2.jpg)
긴 겨울밤 잠 못 이루고 뒤척이는 불면증만큼 괴로운 일이 없다. 수면장애는 원인이나 대처방법이 제각각이다. 마시고 잠자리에 들면 편안한 마음으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차를 소개한다. 꿀잠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차로는 캐모마일이 있다. 필자는 오스트리아에서 살았을 때 감기에 걸릴…
![추운 겨울 뇌출혈, 뇌경색 예방하는 제철 과일은?[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20/117073614.2.jpg)
새콤달콤한 귤의 계절인 겨울이다. 귤은 맛도 좋지만 겨울철 건강관리에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에는 혈관 질환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액 흐름에 지장이 생겨 질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귤은 보통 비타민C의 상징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 그렇지…
![가을에 안 먹으면 억울한 견과류, 팔방미인 ‘잣’[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1/29/116731939.9.jpg)
필자는 가을을 가장 좋아한다. 단풍이 곱기도 하지만 신선한 견과류를 맛볼 수 있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잣은 귀하디귀한 견과류다. 높이 20m 정도 되는 가늘고 긴 잣나무 꼭대기에 잣 방울이 열리기 때문에, 사람이 목숨 걸고 나무를 타고 올라가 장대로 채취해야 한다. 잣송이의…
![샐러드에 이것 넣으면 노화방지 효과 쭉 올라간다[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1/08/116365067.2.jpg)
예의상 건네는 말일 수도 있지만 필자는 환자들에게 종종 “화면보다 어려 보인다”는 말을 듣곤 한다. 사실 나름 세포의 노화를 늦추기 위해 매일 하는 것들이 있긴 하다. 그중 하나가 ‘1일 1샐러드’이다. 노화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급격히 진행된다. 사람은 보통 인간관계, 돈, 일…
![밀가루면은 그만…뱃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000면[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2/10/18/115998667.2.jpg)
한국인이 즐겨 먹는 3대 면은? 밀가루로 만든 소면, 쌀가루로 만든 쌀면, 그리고 메밀면 정도를 꼽을 수 있다. 이 중 가장 건강에 좋은 면은 무엇일까. 우선 칼로리 측면에선 100g당 쌀면 364Cal, 소면 356Cal, 메밀면 243Cal로 메밀면이 가장 칼로리가 낮다. 그런데 …
![‘위장 지키는 보약’ 양배추, 제대로 먹어야 효과[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9/27/115641881.7.jpg)
위 건강에 가장 좋은 영양소를 꼽으라면 비타민U다. 생양배추즙에서 처음 발견된 이 성분의 원래 이름은 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MMS)이다. 비타민과 비슷하면서 궤양 치료에 효과가 좋다는 이유 때문에 궤양(Ulcer)의 U자를 따서 비타민U라 불린다. 위 건강 때문에 양배추즙을 먹는…
![굶지 마세요! 뱃살 빼는 ‘황태 다이어트’[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9/06/115324060.2.jpg)
뱃살은 어떻게 해야 잘 빠질까? 확실한 것은 굶으면 무조건 실패한다는 것. 평상시보다 갑자기 식사량을 줄이면 우리 몸은 비상사태라고 위기의식을 느껴서 에너지 소비를 최대한 줄이고 에너지를 지방으로 비축해 놓으려고 안간힘을 쓰게 된다. 내장 지방을 줄이려고 굶은 건데, 몸은 그 반대 방…
![‘여름철 보약’ 참외, 씨와 껍질 버리면 영양소 줄줄 샌다[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8/16/114967684.2.jpg)
유달리 몸에 열이 많거나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이 있다. 덥고 습한 기후 때문에 체내에도 열기(熱氣)와 습기(濕氣)가 쌓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체내 습열(濕熱)이 쌓이면 더위를 많이 타고, 눈도 피곤하고, 몸도 무기력해진다. 마치 습식 사우나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다. 이런 습열…
![‘피부미용’ ‘항암효과’ 레몬… 껍질까지 제대로 챙겨 먹어야[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26/114651186.2.jpg)
덥고 습한 여름, 필자가 각별히 챙기는 과일이 있다. 해독에 좋은 레몬이다. 레몬은 요산 수치를 떨어뜨려서 통풍을 이기고, 내장지방을 없애고, 항암 효과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다만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먹는 방법이 중요하다. 꾸준히 섭취하기엔 레몬 워터가 가장 무난하다. 레몬 …
![냉면의 달걀은 언제 먹어야 좋을까… 건강하게 냉면 먹는 법[정세연의 음식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7/05/114295220.1.jpg)
가만히 있어도 땀이 뻘뻘 흐른다. 시원한 냉면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냉면을 먹으면 반드시 달걀이 같이 나온다. 이 달걀은 신의 한 수다. 면발의 탄수화물과 육수의 지방에 달걀의 단백질에 더해져서 3대 영양소가 균형을 이룬다. 달걀을 먹는 순서는 제각각이다. 달걀을 제일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