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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악! 치아에 금이 갔다… 서둘러 치료해야 뼈 안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6/10/64146385.2.jpg)
회사원 권훈태 씨(45)는 몇 달 전 회식 자리에서 삼겹살을 먹다 ‘악’ 하는 외마디와 함께 젓가락을 급히 내려놨다. 삼겹살에 붙은 물렁뼈를 씹다가 오른쪽 어금니가 찌릿 찌릿 쑤셨기 때문이다. 권 씨는 다음 날 치과를 찾았지만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당분간 조심하라’는 말만 듣…
![[헬스&뷰티]골반서 혈액 채취해 아픈 무릎에… 손상된 물렁뼈 정상으로 되돌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6861.2.jpg)
사람의 몸은 수많은 관절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 관절은 대개 운동을 많이 하거나 나이가 들면서 각종 질환이 발생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움직임이 많고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관절이 무릎이다. 보통 나이 들어 무릎이 아프면 대부분 퇴행성 관절염을 의심하지만, 실제 통증의 원인은 무릎의 반월…
![[헬스&뷰티]딱지, 생겨야 빨리 낫는다? NO… 막아야 빨리 낫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6826.2.jpg)
일반인들은 보통 상처로 딱지가 생기면 치유되는 과정이라고 여긴다. 상처에 공기가 잘 통해야 회복이 빨리 된다고 믿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상처가 건조한 상태가 됐을 때 생기는 딱지는 새로운 피부 성장을 방해한다. 또 딱지가 떨어지면 흉터가 남는 것도 문제다…
![[헬스&뷰티/기고]나이들어 꼬부랑 허리 되지 않으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6497.2.jpg)
섹스와 자전거 타기는 모두 허리를 굽혀서 하는 운동이다. 사실 건강한 뇌를 가진 사람이라면 허리를 펴고 직립(直立)하려고 한다. 허리를 펴고 똑바로 서려는 이유는 얼굴을 보고 말하고 손을 쓰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크다. 허리가 굽는 원인은 다양하다. 여러 뼈를 가진 뱀이 움직이…
![[헬스&뷰티]충분히 자도 심한 졸음 느끼는 기면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6447.1.jpg)
피로한 것과 졸음은 어떻게 다를까? 이걸 명확하게 구분하기 쉽지 않다. 피로하면 쉬어야 한다. 대개 잠을 자면서 쉰다. 졸음은 심하게 잠이 오는 상태이다. 잠을 참기 힘들다. 피로할 때나 졸릴 때나 잠을 잔다. 그래서 그 둘을 구분하기 힘들다. 그런데 피로와 졸음은 원인에서 다르고 그…
![[헬스&뷰티]허리 디스크 질환, 고주파 시술 10분이면 집으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6353.2.jpg)
가수 휘성 씨는 군 복무 중 요추간판 탈출증이 악화됐다. 전역 이후에도 방송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그를 고통에서 구해낸 건 바로 강남초이스병원의 고주파를 이용한 디스크 치료였다. 의료진은 휘성 씨의 4번과 5번 디스크를 국소마취한 뒤 작은 미세 고주파 바늘을 환부에 위치시…
![[헬스&뷰티/헬스캡슐]난소종양 수술, 지혈제 이용하면 합병증 줄일 수 있어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6263.2.jpg)
난소종양 수술, 지혈제 이용하면 합병증 줄일 수 있어 난소종양 수술 시 난소종양을 전기로 지지는 전기 소작술보다 지혈제를 사용하는 수술이 난소 기능을 보존하는 데 더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북삼성병원, 차병원, 일산건강보험센터 등 의료기관 3곳이 최근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
![[헬스&뷰티]대한노인회, 사정 어려운 노인들에 인공관절 수술 후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6219.2.jpg)
사단법인 대한노인회(회장 이심)는 무릎 퇴행성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지만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해 ‘인공관절 수술 후원 캠페인’을 전개한다.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퇴행성관절염을 앓는 노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퇴행성관절염은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헬스&뷰티]꾀병이라고요? 오해로 더 괴로운 ‘섬유근육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6183.2.jpg)
“온몸이 결리고 아파요.” 직장인 김모 씨(30)는 최근 1년 동안 어깨가 딱딱하고 아파 일을 할 수 없었다. 병원에서 근육을 푸는 주사를 맞아도 사흘이 지나면 다시 어깨가 아닌 다른 부위가 아파왔다. 증세가 심해지면서 배가 아프고 소화마저 잘 안됐다. 여러 병원을 다녀도 뚜렷…
![[헬스&뷰티]배꼽 안쪽 작은 구멍으로 수술… 흉터-통증 적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6122.2.jpg)
자궁경부암 수술, 난소 혹 제거 등 부인과 수술은 수술 후 통증이 심하고 흉터가 크게 남는다는 단점이 있다. 회복 시간도 상당히 걸리는 편. 하지만 이는 하복부를 10cm 정도 절개하는 개복 수술을 했을 때 나타나는 부작용에 해당된다. 최근 각광받는 ‘단일공 복강경 수술’은 기존 …
![[헬스&뷰티]‘근본치료’가 핵심… 수술 않고 자생력 키워 디스크 재발 막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6002.2.jpg)
2년 전 목 디스크 진단을 받은 주부 김모 씨(62). 얼마 전부터 통증이 어깨를 지나 팔까지 내려오더니 요즘엔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조차 힘들었다. 집안일도 더이상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목은 잘못 수술하면 전신마비가 올 수 있다는 말을 들은 터라 피하고 싶었다. …
![[헬스&뷰티]수술 없이 풍선으로 치료하는 시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5921.2.jpg)
풍선은 유년 시절의 꿈으로 대변됩니다. 풍선(다섯손가락), 하늘색 풍선(지오디) 등 풍선을 소재로 한 노래가 많은 것도 이러한 이유입니다. 이 풍선이 이제 사람의 몸 곳곳에서, 예전에 이루지 못한 의료진의 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즉 질병이나 노령, 사고 등으로 몸속이 막히고 좁아진 …
![[헬스&뷰티]몸 안에 쌓인 요산, 소변으로 배출시켜 ‘통풍타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5848.2.jpg)
관절에 심각한 통증을 유발하는 통풍은 과거 ‘제왕의 병’이라고 부를 정도로 부유한 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이었다. 하지만 생활수준이 올라간 요즘 통풍은 일반 사람들에게도 매우 흔한 질병이 되어 병원이나 한의원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병이 됐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
![[헬스&뷰티]불편한 뱃속, 살아있는 유산균으로 튼튼하게… 면역력도 ↑](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5809.1.jpg)
워킹맘 김수진 씨(35)는 최근 도무지 일과 육아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하루 종일 배가 부글거리고 더부룩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화장실에 다녀와도 개운치 않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면 아랫배가 아프기까지 했다. 장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꾸준히 먹어봤지만 별 효과는 없었다. 병원을 찾으니 …
![[헬스&뷰티/주목! 헬스북]항암제를 끊을 10번의 기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4/05/27/63795470.2.jpg)
암은 ‘국민 병’이라고 불릴 정도로 흔해져 둘 중에 한 명이 암에 걸리고, 셋 중에 한 명이 암으로 죽는다. 그리고 암에 걸린 환자의 절반이 항암제를 접한다. 현대를 사는 우리가 항암제를 접하지 않고 생을 보낼 확률은 결코 높지 않은 셈이다. 스스로를 ‘동네의사’라 부르는 이 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