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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정원, 하루키의 숲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정원과 숲이 건네는 위로가 고맙습니다. 그곳에 깃든 계절의 감각과 인생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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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짐을 외면하지 않는 식물 기록의 힘 [김선미의 시크릿가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6/133539572.1.jpg)
멸종위기 식물을 40여 년간 기록해 온 현진오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장의 전시 ‘사라지기 전에: 현진오, 멸종위기식물 40년 기록’이 4월4일까지 서울 종로구 공간풀숲에서 열린다. 2018년 설립된 비영리재단 ‘숲과 나눔’이 연 이 전시는 생태계의 뿌리이자 기반인 식물의 멸종위기 현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