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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의 글로벌 책터뷰

탐독하다 보면 슬그머니 싹트는 궁금증. ‘글쓴이는 어떤 사람일까.’ 번역 외서(外書)가 쏟아지는 시대지만 해외 저자는 만남의 문턱이 높죠. 한국 독자와 해외 작가 간 소통을 주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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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시간 전 죽을 결심…자살 생각 기다리면 지나가” [이설의 글로벌 책터뷰]

    “1시간 전 죽을 결심…자살 생각 기다리면 지나가” [이설의 글로벌 책터뷰]

    탐독하다 보면 슬그머니 싹트는 궁금증. ‘글쓴이는 어떤 사람일까.’ 번역 외서(外書)가 쏟아지는 시대지만 해외 저자는 만남의 문턱이 높죠. 한국 독자와 해외 작가 간 소통을 주선합니다.②‘자살의 언어’-크리스티안 뤼크 스웨덴 카롤린스카대 교수 겸 정신과 의사#case1양극성 장애를 앓…

    •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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