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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식의 한시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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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가을 유감[이준식의 한시 한 수]〈228〉

    초가을 유감[이준식의 한시 한 수]〈228〉

    어느새 초가을이라 밤 점차 길어지고, 청풍 산들산들 더더욱 서늘하네.이글이글 무더위 사라진 고요한 초가, 계단 아래 풀숲엔 반짝이는 이슬방울.(不覺初秋夜漸長, 清風習習重凄凉. 炎炎暑退茅齋靜, 階下叢莎有露光.)―‘초가을(초추·初秋)’ 맹호연(孟浩然·689∼740)

    •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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