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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식의 한시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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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모곡[이준식의 한시 한 수]〈223〉

    사모곡[이준식의 한시 한 수]〈223〉

    두견새 소리마저 슬프지 않고, 애끊는 원숭이 울음조차 애절하지 않네.달빛 아래 뉘 집에서 다듬질하나. 소리 소리마다 애간장이 끊어진다.다듬이 소리 이 나그네 위한 건 아니련만, 듣는 나그네 머리카락 절로 하얘진다.그 소리 옷을 다듬질하려기보단, 나그네더러 어서 귀향하라 재촉하는 것인지…

    •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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