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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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엉겅퀴 같은 삶 등진… 굿바이, 오리어던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봄을 부르는 소리, 꽃을 깨우는 노래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첫 만남서 반한 사람… 첫 연주에 담긴 설렘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환희의 순간 살며시 찾아오는 비극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달콤한 ‘고디바’ 숭고한 ‘고다이버’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새해에는 누구든 마음껏 사랑하길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그리스식 비극은 내일…오늘밤만큼은 희극!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팻 분의 캐럴… 고전의 당당함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세번 네번… 멍하니 듣고 있게 되는 노래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겨울 햇살아래 녹아 부서지는 음성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美대통령 찬가 비꼰 ‘도둑찬가’도 있다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레코드 가게서 보물을 발견하다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서재를 빙자한 ‘음반의 방’을 열고…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세 개의 음이 빚은 조화, 가슴팍을 쿡 찔러온다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메탈의 천국… 헬싱키의 속살은 따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