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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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그 많던 히든 트랙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지독한 고독이 낳은 흥겨운 디스코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우주는 영감의 원천… 미지의 세계로 남겨둘 순 없을까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폴란드 재즈史의 쇼팽 ‘코메다’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버드 박스 챌린지’ 보고 떠오른 것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라일락 향기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기억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메탈리카’와 ‘모노’ 1990년대의 추억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록 버전 ‘마태수난곡’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퀸이 전설이면, 주다스는 ‘메탈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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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피아노로 그린 즉흥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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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예술가 뱅크시, 너 누구냐?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세번째 은퇴 콘서트도 괜찮아, 오지니까!
[임희윤 기자의 싱글노트]넓은 세상 꿈 비춘 작고 낡은 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