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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저는 수납 아이디어를 비롯해 주방이나 가전 등의 생활용품 개발, 그리고 최근에는 주거공간 개발까지
‘수납’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수납장 같은 곳에 물건을 넣어두는 것을 떠올리시죠? 하지만 그 밖에도 물건을 장
오늘은 ‘보여주는 수납’과 ‘감추는 수납’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우선 ‘보여주는 수납’
![[행복한 수납이야기]주방정리 5단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6/26/7135045.1.jpg)
지난주에는 주방을 ‘사용하기 편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저만의 ‘수납장소 선택법’을 소개했죠. 어디에 수
주부가 하루 일과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아무래도 주방일 것입니다. 주부들한테 자주 듣는 고민 가운데 하
![[행복한 수납이야기]젖은 우산, 벽돌위에 두면 현관 깨끗](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6/12/7132525.1.jpg)
《장마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장마철이면 비에 젖은 우산과 신발로 쉽게 지저분해지는 현관이 고민이지요. 이번 주
보통 현관은 집을 찾아온 손님에게 첫인상을 심어주는 ‘집의 얼굴’입니다. 손님뿐 아니라 집에서 생활하는 가족
![[행복한 수납이야기]아이들 방 함께 쓰게하고 되도록 좁게 꾸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5/15/7127457.1.jpg)
“형제(혹은 남매, 자매)가 같은 방을 써야 하나 아니면 방을 따로 써야 하나….”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에서는
아이에게는 관리하기 쉬운 수납도구를 준비해 정리 정돈하는 습관을 길러주려 애쓰면서도 정작 부모들은 ‘아이의 추
![[행복한 수납이야기]아이 물건에 맞춰 수납도구 마련해 주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4/24/7124011.1.jpg)
모처럼 아이 방을 정리정돈했다 하더라도 그 상태는 반나절을 가기 힘들죠.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청소 전 상태로
![[행복한 수납이야기]우리아이 정리정돈 잘하게 하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4/10/7121481.1.jpg)
장난감 좋아하는 순위 정해서 ↓ 보관함에 순서대로 담게 하고 ↓ 못들어 가는 것은 치우게 해야 강연이나
![[행복한 수납이야기]키가 높은 가구 사각지대 둬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3/27/7118688.1.jpg)
지난주에는 가구를 배치할 때 ‘깊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깊이’와 함께 중요한 포인
![[행복한 수납이야기]방을 깔끔하게 보이게 하는 가구배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3/20/7117298.1.jpg)
들쭉날쭉 가구들 사각형태로 배치 공간이 감쪽같이 생겨요 “봄을 맞아 방도 열심히 치우고 인테리어도 바꿨는데 왜
![[행복한 수납이야기]가구위치 바꾸면 비밀공간 생겨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3/13/7116221.1.jpg)
《곤도 노리코 씨는 20년 전 우연히 한 출판사 편집장의 이삿짐을 정리해주다 그의 수납 노하우가 기사화되면서 유
![[곤도 노리코의 행복한 수납이야기]방의 용도를 정하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3/06/7115103.1.jpg)
방의 용도를 정하세요 ↓ 여러 공간으로 나눠요 ↓ 공간별로 물건 모아요 ↓ 자주쓰는 물건 가깝게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