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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지음. 금세기 최고의 전함 이지스함을 개발한 일본. 미일 군사기술의 역전을 가져온 F2전투기의 일본. 전투기
이준재 지음. 삶의 무력감을 동양적 허무주의의 절제된 운율에 띄운 저자의 첫 시집. 시를 쓴 지 25년만의 첫 결실
김준수 지음. 현대증권 감사실장으로 있는 저자가 증권사 지점장 시절 겪었던 시련과 애환 그리고 배꼽 빼는 갖
20년만에 조국을 찾은 이민 1.5세. 그에게 이 땅은 어떻게 비춰졌을까. “쓰레기가 널린 거리, 발을 밟고 미안하다
김미경 지음. 잘 나가는 산업강사인 저자의 IMF뒤집어 보기. ‘넥타이가 잘려 나간’ 남자들이 기꺼이 작업복을 입어
「20세기의 문명과 야만」 히틀러 같은 인간이 그의 야심을 실현시키는데 그토록 성공할 수 있었고, 그리고 무엇보
‘타인의 죽음과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 평생 1천9백여구의 시신을 무보수로 염습해온 오병용씨다. 성공한 기업
20세기 최고의 고고학적 발굴, 진시황의 여산릉. 78년 이곳을 방문한 프랑스의 시라크대통령은 이렇게 외쳤다.
‘역사 바로세우기’는 한때의 유행어였다. 그러나 우리 현대사에는 아직 얼마나 많은 의혹이 존재하는가. 6.29
▼IMF체제하의 한국기업의 생존전략(한국아이알컨설팅 펴냄) 실직의 불안에 쌓인 30,40대 직장인, 그리고 위기관
▼중국경제와 농업(이말남 지음) 12억 인구를 먹여 살리는 문제를 빼놓고는 중국의 경제, 중국의 미래를 논할 수 없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최초로 발견했다(?). 과연 그런가. 제대로 된 세계사라면 ‘콜럼버스는 유럽인으로서는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