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바보” 트럼프 비판했던 美 호주대사… 트럼프에 면박 당하고 1년 일찍 ‘집으로’[지금, 이 사람]호주 총리 출신의 케빈 러드 주미 호주대사(69·사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공개 석상에서 질책을 받은 지 약 3개월 만에 대사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예정된 임기보다 1년 빠른 올 3월 물러날 예정이다. 12일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케빈 러드 주미 호주대사가…2026-01-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