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103
구독 14




![“통계 조작” 주장한 트럼프, 새 국장에 측근 배치[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12/132174028.5.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노동부 산하 고용통계국(BLS)의 신임 국장으로 보수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E J 앤토니(38·사진)를 지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고용 현황이 나빠졌다는 통계가 나온 1일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발탁한 에리카 매컨타퍼 전 BL…
![“일자리 숫자 바로잡을 사람” 트럼프, 노동통계국장에 보수 경제학자 지명[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12/132171515.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의 고용 통계를 공개 비판했던 보수 성향 경제학자를 새 노동통계국 국장 후보자로 지명했다. 고용 수치를 조작했다며 전임 국장을 해임한 지 10일 만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
![‘中 연계’ 의심받는 인텔 CEO, 결백 호소하려 백악관行[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11/132164803.1.jpg)
중국과의 연계 의혹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집권 공화당으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미국 반도체기업 인텔의 립부 탄 최고경영자(66·사진)가 11일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10일 보도했다. 올 3월부터 인텔을 이끌고 있…
![‘39% 관세’ 맞고 미국 간 스위스 대통령… 트럼프는 만나지도 못하고 빈손 귀국[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7/132146033.1.png)
카린 켈러주터 스위스 대통령(62·사진)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39%의 고율 관세를 낮추기 위해 미국 워싱턴을 찾았지만 정작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지도 못한 채 빈손으로 귀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위스의 주요 수출품인 의약품에도 최대 250%의 관세 폭탄을 예고한 상태…
![스웨덴 총리 “AI에 국정 자문 구해” 밝혔다 곤욕[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6/132140022.4.jpg)
“나는 인공지능(AI)을 꽤 자주 사용한다. 같은 사안을 두고도 다른 사람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했을지 AI에 묻곤 한다.”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62)가 3일 현지 경제지인 다겐스인더스트리와의 인터뷰 중 이같이 말했다가 큰 곤욕을 치르고 있다. 정부의 민감한 내부 정보가 AI …
![“우린 챗GPT를 뽑지 않았다”…스웨덴 총리 “AI에 국정자문” 발칵 [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6/132137936.1.jpg)
“나는 인공지능(AI)을 꽤 자주 사용한다. 같은 사안을 두고도 다른 사람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했을지 AI에 묻곤 한다.”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62·사진)가 3일 현지 경제지인 디겐스인더스트리와의 인터뷰 중 이같이 말했다가 큰 곤욕을 치르고 있다. 정부의 민감한 내부 정보가 A…
![“연준 공사비 너무 비싸” 파월 해임 가세한 해싯[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5/131997492.4.jpg)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63)이 13일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25억 달러(약 3조4500억 원) 규모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건물 공사 비용이 과다하다며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대통령에게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해임할 권한이 있다”고 밝혔다. 로…
![트럼프 승인 없이 우크라 무기지원 중단… 우방을 흔드는 美국방정책 ‘일방통행 맨’[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10/131980492.1.jpg)
최근 미국 국방부가 타 부서와 협의 없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공급 일시 중단을 결정했다가 곧바로 지원을 재개해 논란을 빚은 가운데 국방부의 각종 ‘일방통행’을 주도하는 인물로 엘브리지 콜비 국방부 정책차관(46·사진)이 꼽힌다고 정치매체 폴리티코 등이 8일 보도했다. 대(對)중국 …
![거취 논란에 의회서 눈물 흘린 英재무[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03/131937473.1.jpg)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은 총리의 무능을 감추기 위한 ‘인간 방패’다.(케미 베이드녹 영국 보수당 대표)” 영국 노동당 정부가 50억 파운드(약 9조3000억 원)의 지출 절감을 목표로 한 복지개편안 관철에 실패하면서 영국 재정 상황에 대한 시장의 불안이 커졌다. 특히 지출 삭감을 주…
![트럼프 감세법에 반대표 던진 공화 상원의원 중간선거 불출마 [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30/131907792.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주요 국정 의제를 담은 감세 법안에 공개적으로 반대표를 던진 공화당 소속 톰 틸리스 상원의원(노스캐롤라이나·65)이 재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지지자들은 역점 법안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틸리스 의원을 압박해 왔다.틸리스 의원은 29일(현지…
![‘이란 혁명’ 호메이니 손자, 차기 지도자 급부상[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24/131876581.1.jpg)
1979년 이란의 이슬람 혁명을 주도해 2500여 년간 이어졌던 페르시아 군주제를 무너뜨린 루홀라 호메이니(1900∼1989)의 손자 하산(53)이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86)의 후계자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5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23일 보도했다. 호메이니가 사망한…
![호메이니 손자, 하메네이 후계자로 급부상, 그는 누구?[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24/131873026.1.jpg)
1979년 이란의 이슬람 혁명을 주도해 2500여 년간 이어졌던 페르시아 군주제를 무너뜨린 루홀라 호메이니(1900∼1989)의 손자 하산(53)이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86)의 후계자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5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23일 보도했다. 호메이니가 사망한…
![‘이란 핵’ 낮게 봤던 美DNI국장 “난 트럼프와 같은 생각”[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9/131836122.3.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이란의 핵 위협을 부각시키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미국 최고 정보기관의 수장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주인공은 털시 개버드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사진). DNI는 중앙정보국(CIA)과 연방수…
![드론 공습 이어 크림대교 폭파 이끈 ‘우크라판 KGB’ 수장[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05/131746631.5.jpg)
“‘점령자(러시아)’에게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죽음’이다.” 우크라이나가 3일 러시아 본토와 2014년 러시아가 강제 병합한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를 잇는 ‘크림대교’의 수중 교각 받침대 일부를 TNT 폭탄으로 제거했다. 무인기(드론)를 대거 러시아 본토로 밀반입시켜 러시…
![하버드 졸업 연설 中유학생, ‘아빠 찬스’ 논란[지금, 이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02/131732670.4.jpg)
“전 세계는 신념보다 더 깊은, 공통된 인간성(Humanity)으로 묶여 있다.” 지난달 29일 미국 하버드대 졸업식에서 학생 연사로 나선 중국 유학생 장위룽(蔣雨融·25)은 간간이 벅차오르는 감정을 누르며 7분 동안 연설을 이어갔다. 그는 “상호 연결된 세계가 분열, 두려움, 갈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