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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기자가 전하는 도쿄올림픽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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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폭염과 사투중인데…오사카 나오미 “날씨 너무 좋아” [김정훈 기자의 도쿄 엿보기]
‘무관중’ 무색하게…오사카에게만 쏟아진 환호[김정훈 기자의 도쿄 엿보기]
[단독]조코비치에 금메달은 ‘골든 슬램’ 가는 길… “자신 있어요”
[김정훈 기자의 도쿄 엿보기]앱 승인 안돼 입국 3시간…번역기 돌려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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