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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맨’ 황동일, 깜짝 활약? 주전 확보? [발리볼 비키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0/99317666.3.jpg)
지난 주말 프로배구 남자부 팬 사이에서 가장 ‘갑툭튀’한 이름은 단연 황동일(34·현대캐피탈)이었습니다. 황동일은 18일 2019~2020 V리그 인천 방문 경기 때 선발 세터로 코트에 나서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을 3-1로 물리치는 데 앞장섰습니다. 황동일이 선발 세터로 출전한 건 …
![현대캐피탈발(發) ‘리시브 시프트’ 대세 될까? [발리볼 비키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14/99212492.3.jpg)
“지난번에는 살짝 시프트를 걸어서 통했는데 오늘은 저쪽에서 다 파악해서 안 될 거예요.” 최태웅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 감독은 2019~2020 도드람 V리그 3일 안방 경기를 앞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최 감독이 말한 ‘지난번’은 현대캐피탈이 OK저축은행에 3-0 완승을 기록한…
![[발리볼 비키니]배구서 3단 플레이를 왜 ‘2단 공격’이라고 부를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1/20/87365154.3.jpg)
배구는 위 사진처럼 받고 띄우고 때리는 종목입니다. 배구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아는 것처럼 이렇게 공격 기회 한 번에 공을 터치할 기회가 총 세 번 있습니다. 이 세 번을 각각 1단, 2단, 3단이라고 부르죠. 그래서 이상합니다. TV 중계 때 아나운서가 해설위원이 ‘2단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