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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북일고 민경호, 4타수 3안타 4타점 출루율 100%

    “주말리그 때 성적이 안 좋아서 집중하려고 했다.” 올해 주말리그 5경기에서 10타수 2안타, 출루율 0.333에 머물렀던 북일고 민경호(3학년)가 왕중왕전에서 새로운 선수가 됐다. 9일 열린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회전에서 민경호는 4타수 3안타 4타…

    •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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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상원고 신준영, 9회초 ‘역전 위기’서 던진 회심의 직구

    9회초 2사 2,3루 역전 위기. 1-0 한 점 차로 앞선 대구상원고의 왼손 투수 신준영(3학년)은 회심의 직구를 던졌다. 공주고 대타 김상우가 친 공을 중견수 이정호가 뛰어들며 잡아내자 상원고 선수 전원이 그라운드로 뛰쳐나왔다. 경기 뒤 신준영은 “상대 마지막 타구가 잘 맞지 않은 …

    •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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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스타]군산상고 김영중, 충암고 방망이 5회까지 무실점 봉쇄

    [황금사자기 스타]군산상고 김영중, 충암고 방망이 5회까지 무실점 봉쇄

    비로 1시간 30분을 대기하다 등판했지만 군산상고 선발 투수 김영중(3학년·사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김영중의 호투를 앞세운 군산상고는 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충암고를 3-2로 꺾고 2회전에 올랐다. 김영중은 5회까지…

    •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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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선린고 vs 상원고…‘방패’와 ‘창’ 맞붙다

    [황금사자기] 선린고 vs 상원고…‘방패’와 ‘창’ 맞붙다

    ■ 오늘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 결승 선린고 이영하·김대현 고교 최강 원투펀치 윤석환 감독 “우리 팀 마운드 넘지 못한다” 상원고 막강 타선 1∼5번 프로팀 지명후보 박영진 감독 “결승전은 타격전 가능성 높다” ‘창과 방패의 대결’이다. 29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제69회 황금…

    •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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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동산고 안정훈, 7회말 통한의 안타 ‘아깝다 퍼펙트’

    [황금사자기] 동산고 안정훈, 7회말 통한의 안타 ‘아깝다 퍼펙트’

    ■ 제69회 황금사자기 7일째 6이닝1안타…소래고에 13-2 콜드승 안정훈 “아쉽지만 승리한 게 더 중요” 부산고·인천고도 승리…8강에 합류 투수가 던질 수 있는 가장 완벽한 투구, 퍼펙트게임이 하나의 안타로 날아갔다. 동산고 안정훈(19·3학년·사진)은 25일 목동구장에서 …

    •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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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인천고, 공주고 꺾고 16강

    인천고가 연승 기록을 ‘8’로 늘리며 11년 만의 전국대회 우승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었다. 주말 리그에서 7전 전승을 기록하며 경기·인천권 1위를 차지한 인천고는 2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6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32강에서 중부권 3위 공주…

    •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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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결승]서울고, 황금사자기 첫 우승 환호… 용마고에 11-3 완승

    [황금사자기 결승]서울고, 황금사자기 첫 우승 환호… 용마고에 11-3 완승

    서울고가 야구부 창단 41년 만에 처음으로 황금사자기를 품에 안았다. 서울고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제68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결승에서 용마고를 11-3으로 이겼다. 서울고는 1978년(제32회) 대회 이…

    •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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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송진우 봉중근 강정호… 빛나는 황금☆들

    [황금사자기]송진우 봉중근 강정호… 빛나는 황금☆들

    올해로 67회를 맞은 황금사자기대회는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개인상 제도가 도입된 1949년 3회 대회부터 수상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한국 야구의 역사가 한눈에 보일 정도다. 프로야구가 출범한 1982년 황금사자기에서 최고의 감동을 연출한 주인공은 세광고 송진우(한화 코치)였다. 당…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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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2012년 황금사자기대회는…

    [황금사자기]2012년 황금사자기대회는…

    단일 언론사 주최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2012년 제66회 대회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전국대회 최초로 서울이나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 대회를 개최했기 때문이다. 동대문-목동-잠실을 거치며 역사와 전통을 쌓아온 황금사자기가 ‘고교야구 창원시…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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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프로 선배들이 보내는 격려 메시지

    [황금사자기]프로 선배들이 보내는 격려 메시지

    프로야구 LG 마무리 투수 봉중근(32)은 “응원의 맛을 처음 느낀 대회가 황금사자기였다”고 말했다. 그는 신일고 1학년이던 1996년 제50회 대회 때 덕수상고와 치른 결승전을 아직 잊지 못한다. 그의 야구 인생에서 전국대회 첫 우승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 대회 때 팀의 5승 중 …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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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황금사자가 포효한다… 10일, 축제가 시작된다

    [황금사자기]황금사자가 포효한다… 10일, 축제가 시작된다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제6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이 10일 오후 4시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5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팀 천안북일고를 비롯해 전국 8개 권역별 리그에서 상위에 오른 30개교가 참가해 고교야구의 왕중왕을 가리게…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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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천안북일고 10년만에 ‘황금사자’ 품다

    [황금사자기] 천안북일고 10년만에 ‘황금사자’ 품다

    장충고 4-2로 잡고 우승…조직력 돋보여‘고교 최대어’ 북일고 에이스 윤형배 MVP천안북일고가 장충고를 누르고 10년 만에 황금사자기를 품에 안았다. 북일고는 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협회·창원시…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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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자나 깨나 책임감! 정신력! 강조…4년간 제자들과 컨테이너서 합숙

    [황금사자기] 자나 깨나 책임감! 정신력! 강조…4년간 제자들과 컨테이너서 합숙

    ■ 이정훈 천안북일고 감독이 말하는 우승 비결이정훈(49·사진) 천안북일고 감독은 스타플레이어 출신이다. 1987년 빙그레에 입단해 타율 0.335(최다안타 1위)의 빼어난 성적으로 신인왕을 거머쥐었고, 1991년(0.348)과 1992년(0.360) 2년 연속 수위타자를 차지했다. …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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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고교야구]MVP 북일 윤형배 “제구력 아직 미흡… 류현진 선배 닮고 싶어”

    [황금사자기 고교야구]MVP 북일 윤형배 “제구력 아직 미흡… 류현진 선배 닮고 싶어”

    “아직도 제 공이 마음에 안 들어요.” 제66회 황금사자기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북일고 투수 윤형배는 우승한 뒤에도 만족스럽지 않다고 했다. 오히려 “난 아직 고교생일 뿐이다. 류현진(한화)이나 윤석민(KIA) 선배 정도는 돼야 잘 던졌다고 할 수 있다”며 겸손해했다. 그는 오…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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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악바리’ 이정훈 감독 “탄탄한 조직력 ‘지옥 훈련’의 결과”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악바리’ 이정훈 감독 “탄탄한 조직력 ‘지옥 훈련’의 결과”

    지난달 28일 열린 북일고와 신일고의 황금사자기 8강전. 북일고는 이날 9-0으로 7회 콜드 게임 승을 거뒀지만 이정훈 북일고 감독(사진)은 경기 후 선수에게 호통을 쳤다. 선수들이 경기 초반 크게 앞선 후 최선을 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야구는 멘털(정신력)…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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