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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칼 말론 통산 4000득점 돌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04/25/6790739.1.jpg)
유타 재즈의 ‘메일맨’ 칼 말론(37)이 2연승을 ‘배달’했다. 25일 솔트레이크시티 델타센터에서 열린 홈팀 유타
샬럿 호네츠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꺾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샬럿은 25일(이하 한국시
![[NBA] 데릭콜먼 '위기에 강한 남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04/25/6790730.1.jpg)
"홈 스위트 홈" 데릭 콜먼이 눈부신 활약을 펼친 샬럿 호니츠가 홈에서 필라델피아를 108 대 98 로 꺽고 승부를
![[NBA 소식]덩컨 부상 샌안토니오 PO일정 ‘먹구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04/25/6790725.1.jpg)
지난 시즌 MVP 팀 덩컨(23)의 부상이 장기화되면서 샌 안토니오 스퍼스의 플레이오프 일정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NBA 통산 최다승감독인 레니 윌킨스(62·애틀랜타 호크스)가 올시즌 성적 부진의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옷을 벗었
뉴 욕 92-88 토론토 포틀랜드 91-88 미네소타 LA레이커스117-107새크라멘토 인디애나 88-85 밀워키
![[NBA]LA레이커스 "역시 우승 0순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4/24/6790701.1.jpg)
"MVP! MVP!" 경기막판 샤킬오닐이 벤치로 물러나자 LA 스테이플스 센터를 가득메운 1만 9천여명의 관중들은 'M
미국 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토스의 부치 카터 감독이 뉴욕 닉스의 마커스 캠비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카터
![[NBA]칼 말론 슛폭발 PO 1승 배달…시애틀에 104-93](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4/23/6790676.1.jpg)
유타 재즈가 ‘우편 배달부’ 칼 말론의 폭발적인 슛감각을 앞세워 미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첫 승을 올렸다.
필라델피아 92-82 샬 럿 마이애미 95-85 디트로이트 피 닉 스 72-70 샌안토니오 유 타 104-93 시 애 틀
![[NBA]'흑상어' 샤킬 오닐 있으매…23일 플레이오프 개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4/21/6790652.1.jpg)
‘누가 LA 레이커스 목에 방울을 달까.’ 23일 개막하는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의 화두는 “어느 팀이 과
미국프로농구(NBA) 찰스 바클리(37·휴스턴)가 고별전을 갖고 코트를 떠났다. 바클리는 20일 휴스턴에서 열린 밴쿠버 그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 팀당 82게임을 치르는 6개월여의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가 20일 대단원의 막을
시애틀 "이겼다! 새크라멘토, 피했다! 레이커스" 시애틀 슈퍼소닉스가 새크라멘토 킹스를 제압, 서부컨퍼런스 7번
‘특급 가드’ 게리 페이튼이 생애 10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시애틀 슈퍼소닉스가 서부콘퍼런스 7위를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