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2,999
구독 0
![[NBA]모닝, 올스타전 출전 '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29/6803994.1.jpg)
올스타전에서 뛰는 알론조 모닝의 모습을 결국 볼 수 없게 됐다. 마이애미 히트의 알론조 모닝은 28일(한국시간)
새크라멘토 킹스가 7연승을 달리던 샬럿 호니츠의 돌풍을 잠재우며 3연승했다. 새크라멘토는 29일(한국시간) 열린
![[NBA]빈스 카터,NBA 최고 인기선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12/28/6803964.1.jpg)
'팬들은 '에어(air)'를 원한다' 역대 최고의 농구선수라는 마이클 조던이 NBA에 데뷔하자마자 큰 인기를 모을 수 있
![[NBA]아이버슨 "이 한몸 부서져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28/6803933.1.jpg)
"득점왕의 욕심은 버린지 오래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챔피언 반지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앨런 아이
![[NBA]그랜트 힐 “잠깐 떠납니다”…부상재발 중도하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28/6803937.1.jpg)
미국프로농구(NBA) 최고의 ‘스윙맨’(자기 포지션에 관계없이 코트를 휘젓고 다니는 선수)으로 꼽히는 그랜트 힐(
![[NBA]뉴욕 닉스 2연승 신바람…워싱턴 제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28/6803938.1.jpg)
뉴욕 닉스가 특유의 기동력으로 2연승을 달렸다. 뉴욕은 28일 워싱턴 MCI센터에서 벌어진 미국프로농구(NBA) 워싱
SuperSonics vs Rockets. NBA에서 가장 근성있는 선수로 정평이 난 시애틀 수퍼소닉스의 게리 페이튼(가운데)이
Pacers vs Heat.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저메인 오닐(왼쪽)이 골밑 돌파를 시도하자 마이애미 히트의 브라이언 그랜
Knicks vs Wizards. "내가 바로 테러리스트라구" 뉴욕 닉스의 라틀렐 스프리웰(왼쪽)이 워싱턴 위저즈 주완 하
76ers vs Warriors. "이기면 아픈 것도 못느낀다니까" 어깨부상에도 불구하고 출장을 강행, 29점을 넣으며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앨런 아이버슨이 부상 투혼을 발휘, 원정 6연승을 이끌었다. 아이버슨은 28일(이하
마이애미 히트가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꺾고 3연승하며 상승열기를 이어갔다. 마이애미는 28일(한국시간) 마이애미에
![[NBA 포토]'저러다 날겠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28/6803883.1.jpg)
27일(현지시간) 미국프로농구(NBA) 시애틀 수퍼소닉스와 휴스턴 로케츠의 경기. 게리 페이튼(가운데·시애틀 수퍼소
"아이버슨도 없고~ 스노도 없고~" 북미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래리 브라운 감독은 요즘 한
![[NBA]무톰보 블록슛 5개…애틀랜타 4연승 이끌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12/27/6803817.1.jpg)
미국프로농구(NBA) 애틀랜타 호크스의 디켐베 무톰보(34)는 ‘블록슛의 제왕’. 2m18의 큰 키에다 다른 선수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