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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페이서스의 간판스타 레지 밀러가 미국프로농구협회(NBA)로부터 벌금 제재를 받았다. NBA는 19일(이하
![[NBA] '블록슛 제왕' 무톰보, 필라델피아로 이적](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02/23/6809733.1.jpg)
'블록버스터 딜' 북미프로농구(NBA) 애틀랜타 호크스의 센터 디켐베 무톰보(35·218cm·120kg)가 최고승률팀 필라
![[NBA]아이버슨 ‘펄펄’ 필라델피아 ‘훨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2/6809678.1.jpg)
올시즌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돌풍을 주도하고 있는 앨런 아이버슨은 지난 시즌만 해도
'이래서 서부지존' 코비 브라이언트가 빠진 LA레이커스가 '강호'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잡고 지구 2위로 뛰어올랐다.
![[NBA]필라델피아-뉴욕 "무톰보 잡을까 말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2/6809628.1.jpg)
동부 컨퍼런스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정통센터 디켐베 무톰보(35·218cm·120kg)의 행보가 트레이드 마감시한(22
‘공룡센터’ 샤킬 오닐(LA 레이커스·2m16, 142.9㎏)이 최대 약점인 자유투 능력까지 갖춘다면? 아마 상대의 모든 수
![[NBA포토]"나 어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1/6809487.1.jpg)
밀워키의 레이 앨런이(34)이 림을 향해 힘차게 뛰어올라 덩크슛을 시도하는 모습을 시카고의 호이버그(20)가 마치
![[NBA포토]"내 공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1/6809485.1.jpg)
뉴욕 닉스의 래리 존슨(2)이 골밑슛을 시도하자 마이애미 히트 앤소니 메이슨(왼쪽) 에디 존스(6) 브루스 보웬(오른쪽)
![[NBA포토]"어림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1/6809484.1.jpg)
![[NBA포토]"비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1/6809483.1.jpg)
올랜도 매직의의 트로이 허드슨(11)이 피닉스 선스 토니 델크(00)와 아코보스 사칼리디스(25)의 더블팀을 뚫고 림을 향
5명이 뛰는 농구에서 3명이 20점 이상의 득점을 한다면 상대가 누구라도 패배를 상상하기는 쉽지 않다. 20일 열린
![[NBA]밀워키, 샌안토니오 5연승 저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0/6809287.1.jpg)
'빅3'를 앞세운 NBA 동부컨퍼런스 중부지구 선두 밀워키 벅스가 서부컨퍼런스 중서부 지구 선두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NBA포토]"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0/6809270.1.jpg)
![[NBA포토]"날 막겠다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0/6809269.1.jpg)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크리스 게틀링(앞)이 시카고 불스의 엘튼 브렌드(뒤)를 밀어붙이며 골밑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NBA포토]"막아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2/20/6809268.1.jpg)
디트로이트 피스톤의 조 스미스(32)가 LA 클리퍼스 쿼틴 리차드슨(3)의 오른팔을 잡아끌며 슛을 저지하고 있다. 「AP」